완결을 앞둔 소설의 마지막 장면. 최강의 악역이 초라하게 죽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결국, 이렇게 죽는군요." 작가였던 나는, 마지막까지도 이해받지 못한 실눈의 악역이 되어 눈을 떴다. 무너진 가문. 복수를 위해 버려야 했던 모든 것. 그리고, 예정된 파멸. 이제, 내가 직접 써 내려간다. 악역의 엔딩은… 다시 뒤집힌다.
마계에서 가장 약하기로 소문난 하급 마족 인큐버스인 리루. 새로운 마왕인 바알의 대관식이 있던 날, 리루는 그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렇게 바알을 그리며 지내던 리루는 친구인 라딘을 통해 바알이 인큐버스들의 에너지원인 인간계로 통하는 문을 닫을 거라는 소식을 듣게 되고, 급하게 마왕성으로 향한다. 마왕성 잠입에 성공한 리루는 문 앞에서 바알에게 발각되어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고, 공포에 질린 리루는 자신도 모르게 바알에게 매혹술을 걸게 되는데…
<용이산다> 초 작가의 새로운 일상판타지! 10년 전, 대한민국 바다에 갑자기 나타난 ‘마왕의 성’.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그 곳은 ‘매직랜드’로 불리며 세계적인 테마파크가 된다. 인간들의 우려와는 달리, 그곳을 운영하는 마왕 ‘퀴록’과 마족들은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평화로운 매직랜드에 변화가 찾아오는데…!
동생 노아를 찾아내 마계를 탈출해 보이겠어!! … 살해된 마왕의 첫 목격자인 마계 간부 세실은 꿍꿍이를 가지고 몰래 인간들을 납치해 와 가장 마왕과 닮은 멀린에게 마왕 대역을 시킨다. 멀린은 대역을 거부하려 했지만 동생이 인질이 되자 어쩔 수 없이 꼭두각시 마왕 연기를 하게 되는데.. 한낱 인간인 줄 알았던 멀린이 의외로 적응을 잘한다?! 알고 보니 겁나 쎈 마법사 멀린의 마계 탈출기!
불을 숭배하는 자들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강해지기를 염원하는 광신의 집단 천년마교에 교주의 아들이 나타났다!! 마교 내의 일공녀 사공자가 벌이는 치열한 권력투쟁 속에 홀로 던져진 소년!! 악마에게 일신을 던진 초강자들 사이에 한 소년의 순수와 정열이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모두가 알면서도 몰랐던 마교의 모든 것이 이 한 편의 작품 속에 들어 있다!!
무협소설 〈귀환영웅〉 속 약선 초윤에 빙의한 교대 졸업생 하윤. 어린아이는 보호받아 마땅하다는 일념 아래 원작의 최종 보스, 미래의 마교 교주 새싹, 서문 천오를 주워버렸다. 호기롭게 원작의 흐름을 비틀고 이젠 잘 키워서 사회로 보내면 되겠다고 안심한 그때. "저는 그것들의 목을 전부 뽑아 버리고 싶습니다." 무림인이라는 건 원래 이런 거야?! 멸문을 경험하면 어린아이라도 무조건 복수를 꿈꾸게 되는 거야?! 일곱 살 어린아이의 입에서 나온 말은 잔혹
포커 선수를 지칭하는 말, '마귀'. 그 '마귀'들 사이에서도 가장 잔혹하고 족보도 질서도 없이 이 판을 휘두르는 자, '차르'. 어느 불량 패거리와 '김윤'은 차르를 찾기 위해 판에 뛰어든 사람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는 소문이 있음에도 그를 찾기 위해 강북 하우스를 전전한다. 어느 날, "손님, 그러다 죽어요." 김윤을 답지 않게 걱정해주는 빨간 후드티의 남자. 윤은 그런 그를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새 게임을 위한 돈을 꾸러 자리를
웹소설 『마귀』의 아름다운 판타지 스릴러 웹툰으로 재탄생! 탑에 갇힌 공녀에게 혼담이 들어온다. 그녀의 남편 될 사람은 전처를 몇이나 죽였다는 잔악한 노인. 단단히 겁에 질린 공녀는 결국, 지하실의 석관을 깨어 마귀를 불러내는데… “마귀여, 나는 그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아.”
전 남자친구의 협박으로 돈이 필요했던 단호는 무심코 그가 알려준 코스프레 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대회 주최자인 방송 스트리머 마기꾼은 단호를 처음 보자마자 방송에 재능이 있음을 느끼고 본인 채널의 게스트 제안한다. 한 회 출연 당 500만 원의 출연료에 혹한 단호,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하지만...? 리허설 차 방문한 마기꾼의 집에서 나오는 건 온갖 성인 용품과 구속구, 코스프레 의상! "여기 혹시 성인 방송이었던 거야?!"
하루 아침에 게임 속 악역이 되어버린 나, 이렇게 된 거, 착한 ‘아델라이'가 돼서 비참한 개죽음은 피해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원작 줄거리는 다 뛰어넘고 아델라이를 잔인하게 죽여버렸던 저 녀석이 나한테 관심을 가진다고?!?! “이런 악역 마녀 따위 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마녀 사월과 도깨비 수인, 둘 사이 얽혀있는 비밀과 운명적인 만남 부활한 요괴들의 왕, 비형랑을 막아라! 주제할 수 없는 힘으로 인해 오랜 불면증을 앓고 있는 수인. 그는 힘을 소진하기 위해 폐기물처리라는 힘든 알바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퇴거할 집에 짐을 치우다 한글로 된 부적을 발견하고 그 부적을 소각장에 태우게 된다. 그리고 같은 시각, 이름없는 산의 땅속에서 붉은 머리의 한 소녀가 벌떡 일어선다. 사월이라는 이름의 마녀였다.
가정교사 일에 치여 지내던 한나는 한 편지와 고액의 보수를 받고 외딴섬에 있는 저택으로 향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건 젊고 친절한 주인 이안, 그리고 새롭게 가르치게 될 그의 여동생인 아일리 섬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가정교사 일 언뜻 평화로워 보이는 저택 생활 속에서 수상한 일들이 점점 벌어지게 되고, 한나는 이 두 남매와 섬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작품 내 삼각로맨스 속 GL이 포함되어 있고, 작품 내에서도 GL을 일부 다루고 있습니다
집안 대대로 마법사 가문인 마도희. 하지만 옛날 옛적 공주와 왕자의 사랑을 방해한 벌로 사랑에 빠지게 되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저주를 가지게 되었다. 평생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도희의 유일한 마법 능력은 타인의 감정을 색깔로 볼 수 있는 것 뿐이지만 행복해보이는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면접장에서 본 그룹의 후계자 하태정을 보며 자신도 모르게 두근거리게 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사장님같은 스타일 싫어한다며
무대는 ‘마녀’를 숭배하는 사람들의 마을--그곳에 나타난 것은, 관을 짊어진 남자와 짐승의 눈을 가진 소녀 그들이 원하는 사냥감은 ‘마녀’, 단 하나뿐 증오스러운 ‘마녀’와 굶주린 ‘야수’가 만났을 때, 화려하면서도 열기 넘치는 싸움의 막이 열린다!신예 작가가 그려내는 전인미답의 피카레스크 판타지!!
남주에게 야수가 되는 저주를 건 마녀. 의 수양딸로 빙의해버렸다! 마녀와 함께 남주를 괴롭히다가 죽고 싶지는 않으니, 남주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는데… "부탁이야, 나를 두고 가지 마." "네, 네?" "네가 그랬잖아. 네 말만 잘 들으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잡아먹어 주겠다고. 네가 나를 버린 후에도 나는 그 말만 생각하며 버텼어." 버려요? 제가요? 누구를요? 한 마리 흑표범 같은 남주가 내게 애원을 하며 매달리기 시작했다.
우렌의 숲에는 아름다운 마녀가 산다. 그리고 그 마녀는, 동이 트면-... 야망, 카리스마, 신체능력.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뛰어난 왕자 라이언 야크. 왕국의 실질적인 서열 1순위이지만 독선적인 그의 성격 때문에 많은 이를 적으로 돌리고 있다. 그러던 그의 구미를 당기게 된 어떤 소문. 그것은 남자를 제단에 바친다는, 우렌의 마녀에 관한 음험한 소문이었는데...
수많은 사람을 학살하고 왕도를 멸망시킨 마녀 엘레인은 가족과도 같았던 그 마녀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러나 비극이 일어나고 20년 뒤, 엘레인은 20년 뒤의 세상에서 눈을 뜬다 가슴에 마녀의 심장을 지닌 채로 그이와 나의 아이 리히를, 지켜줘 마녀의 마지막 부탁 그것을 지키기 위해 리히스트를 찾아가지만, 어리고 순수했던 아이는 시리도록 차갑고 냉정한 남자가 되어 있었다 보라색 눈동자가 건조하게 그녀를 응시했다 "엘레인 경이라고 했나 " "충고하는데, 그만두
강력한 힘을 가진 보주(寶珠), 마니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마니. 혼혈은 마니와 인간 사이에 태어난 혼종으로 온갖 차별을 받는다. 극소수인 마니가 좌지우지하는 세상이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 평범한 인간이었던 라델은 50년 전 사고로 인해 특별한(?) 몸이 된다. 시엔은 베론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는 라델을 구해주고, 둘은 50년 전 사고의 열쇠인 샤키아를 찾기 위해 동거한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생성된 관계지만 급속도로 미묘한
악신과의 달콤한 거래, 입맞춤 이후 눈을 떠보니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마도의 명가로 알려진 '로드벨 가' 그곳의 사생아로 태어난 루치아는 오로지 제물이 되기 위해 가축처럼 길러졌다. 성년이 된 날. 그녀는 이복 자매의 손에 의해 '어비스'로 떨어지며 절망에 빠졌지만 곧 그 심연에서 '악신'에게 달콤한 거래를 제안받는다. 자신이 여기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면, 네가 복수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계약의 입맞춤을 하고 눈을 뜨니 루치아는 10년 전으로 돌
천마신교의 권력 투쟁을 피해 초야에 은거한 주인공 명운. 하지만 권좌에 뜻을 두지 않는 것만으로는 비극을 피할 수 없었다. 명운은 골육상잔을 행하기 위해 찾아온 천마신교의 교주 명각을 피해 달아나던 중 추살당하고 만다. 그 순간, 죽음을 앞두고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후회하는가? 다시 싸우길 원하는가?’ 그 목소리를 끝으로 죽은 줄만 알았던 명운은 다시 눈을 뜨게 되는데….
장강을 핏빛으로 물들인 '장강혈마'! 온갖 악행으로 결국 처단을 당하게 되고 죽기 직전에 자신의 신병 '멸수회천도'에 자신의 혼을 넣는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물고기 배 속에서 우연히 '멸수회천도'를 발견한 하루하루 근근이 끼니를 떄우며 살아가던 현금옥와 그의 딸 송연 장강혈마는 세상물정 모르는 현금옥의 몸을 빼앗고 다시금 세상에 준동하여 천하마도를 꿈꾸는데... 하지만 현금옥에게는 장강혈마가 모르는 숨겨진 재능이?! 호시탐
사문을 배신하고 인간의 길을 포기한 악마 위무선. 모두의 미움을 산 끝에 벌어진 끔찍한 난장강 대토벌에서 죽임당한 그가 13년의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돌아오다! 새로운 몸에 깃든 옛 영혼, 위무선의 주위로 다시 모여드는 옛 인연과 새로운 이들. 다가오는 거대한 음모 속에서 이번에는,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특전사, 강이찬 작전 임무 수행 주 동료들을 살리기 위해 적들을 유인하고 작전지역에 홀로 고립된다 구조를 기다리며 잠도 이루지 못하고 적들과 대치한지 며칠째 결국 언덕너머 날아오는 바주카포를 바라보며 생의 마지막임을 자각하고 체념하는데 눈을 떠보니, 외딴 세상에 와버렸다
세상이 마물로 넘쳐나는 현상 '재앙'으로부터 인류를 구한 최강의 '대현자', 이치카미 미나토. 그러나 죽은 줄 알았던 그는 학폭 때문에 생을 마감한 쿠사나기 미나토의 몸에 환생한다. 50년 후 일본에서 깨어난 미나토 앞에는 평화로워진 탓에 마술사들의 능력이 크게 약해진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일단 학생인 미나토로서 카무이 마술학교로 돌아가지만, 마술사라는 존재는 과거의 활약 때문에 귀족 같은 특권 계급이 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낮은 레벨의 마술로 자
게이트가 열리면 마수를 사냥하는 이들, '헌터'가 존재하는 세계. 새총 덕후 '김우섭'은 새총을 쓰는 히든직업인 슬링슈터로 각성하여 헌터로 활약한다. 하지만 그 등급은 F급. 그리고 그의 마력은 0.06. 히든직업임에도 그에게 돌아오는 건 비웃음과 눈총이었다. 포인트를 모아 상점이 개방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포인트를 모아 자신의 스킬을 레벨 업 할 수 있게 된 우섭. 게다가 이 상점, 능력치와 온갖 아이템까지 구매할 수 있는데...? 과연, 우섭은 새총
마력이 없는 백작 영애 코델리아. 코델리아는 사실 전생에 마술사 양성소의 교원이었고,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기억이 있다.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자신의 남편이 될 클라이브가 전생에 자기가 가르치던 제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제자와 다시 만나게 된 코델리아는 첫날밤 클라이브에게 '당신을 사랑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받는다. 그 이유는, 클라이브가 아직도 전생의 코델리아를 잊지 못해서였는데…?!
‘사는 게 재미 없다 ’ 그래서 죽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마지막을 눈 앞에 둔 순간, ‘그럼 우리가 재미있게 해줄게!’ 눈 앞에 다섯명의 비나족들이 등장했다 그들은 내가 죽으면 본인들도 죽는다며 살아달라 요구하는데 …영원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내가 즐겁게 해줄게 그러니까, 죽지 마 ” “맹약자가 되신다면 평생 돈지 랄하며 살 수 있습니다 ” “자기, 말만 하렴 뭐가 필요하니?” “원하시는 걸 말하시면 됩니다 ” “이것들이 유난은… 난 그렇게 쉬운 남자
피폐 소설 속 악녀 마릴린에 빙의했다. 원작 여주 라리엔사의 절친으로 빙의한 이상, 원작과는 다르게 그녀를 지켜주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원작 속 최종 흑막인 남자 주인공 ‘시벨’과 아카데미 입학 첫날부터 엮이게 되어버렸다! 라리엔사를 망가뜨렸던 시벨 녀석과 라리엔사를 서로 만나게 할 순 없어! 그렇게 성심껏 견제했을 뿐인데... 일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왜 계속 우리 라리엔사에게 접근하는 건데?” “너, 착각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들어?” “내가 관심
E랭크 모험가 루드. 그런 그가 가진 유일한 스킬 '상태 이상 무효화' 는, 독기로 가득 찬 던전에서 약초를 채취하는 것 정도 밖에 도움이 되지 않는 애매한 능력이다. 전투능력도 전무하다시피 해, 다른 모험가로부터는 '독기꾼' 이라고 야유를 받는 나날. 그런 현재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새로운 미궁에 도전하는 루드이지만, 동료에게 배신당해 조난당하고 만다. 물자도 다 떨어진 빈사 상태에서, 그는 금기라고 여겨지는 마물의 고기를 먹기로 하는데... 오
기사 지망생 로미어드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아름답고 잔인하기로 소문난 얼음 마법사가 사는 얼음 성으로 떠나게 된다. 눈처럼 흰 털을 가진 곰에 이끌려(납치?!) 라르마닐라의 얼음 성에 도착하긴 했지만…. 잔인한 마법사는 다짜고짜 수프를 만들라 명령한다. 얼떨결에 요리를 하게 된 로미어드는 얼음 성의 노예…가 아니라 요리사가 되는 계약을 하고 마는데…?! 냉정하고 차가운 얼음 마법사와 마음씨 착하고 따뜻한 요리사의 이야기가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얼음 세계
마녀는 악마의 신부가 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나 '사나 벨라도나'는 이 모든 것을 거부한다! 악마와의 정략결혼을 피해 마계를 떠나 인간계로 간 사나! VS 약혼녀와 파혼하고 병원에서도 잘린 의사 오스터! 둘 다 결혼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채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사나와 오스터는 이러한 아픔을 이겨내고 서로에게 어떠한 존재로 남게 될까? 마녀와 인간! 인간과 마녀가 만들어 가는 웃픈 사랑에 대한 이야기!
오늘부터 내가 칼리스타 백작이다. 마법의 쇠퇴기라 불리는 이 시대에서 오직 '나'만이 드래곤의 힘을 쓰고 있다. 이번 생에서 살려낸 두 인연과 이제는 온전히 내 삶의 일부가 된 소중한 식구들까지. 새로운 삶, 새로운 신분과 새로운 힘. 내겐 그 모든 것이 있다. 지금의 나는…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전설의 무협 판타지가 돌아왔다! 원작소설에서 흥미진진함을 웹툰으로 즐기자! 7서클의 대마법사 미드란. 그의 나이 78세 잠을 자고 깨어보니 마나가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더군다나 어딘지 모르는 곳에 내가 어린아이로 변해있다.과연 미드란은 과거의 마나를 되찾아 9서클의 대마법사가 될 수 있을까? 무림에 간 대마법사의 고군분투 이야기
투투 왕국 최고의 마법사 프람, 모종의 사건 이후 프람의 제자가 된 어설픈 기사 피터, 그리고 평소엔 온화하다 종종 범상치 않은 눈빛을 보이는 이중인격(?) 공주 엘리, 절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묘한 3인의 조합!! 세상 그저 편안히 살고 싶은 프람과 스승의 바람과는 반대로 사고를 몰고 다니는 제자 피터&엘리의 좌충우돌 메르헨 판타지♥
능력, 실력 모든 면에서 탑 A급의 마법사 엘레나. 하지만 엘레나에겐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초절정 '가난'과 어마무시한 '빚'!! 심지어 '보석'이 있어야만 마법을 쓸 수 있는 치명적 약점까지 있었던 것. 그러던 어느 날 보르나제국의 제일가는 가문, 메이필드 공작가의 전속 마법사 자리를 제안 받는다. 빚을 한방에 갚을 수 있는 엄청난 보상에 눈이 먼 엘레나는 냉큼 그 제안을 수락하지만, 제국의 황비와 대립하는 공작가를 보호하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은
마물과 마족이 끊임없이 침입을 시도하는 은의 벽. 마법사들은 인류를 지키기 위해 은의 벽 근처에 마탑을 짓고 100년이 넘도록 마물들과 전쟁 중이다. 나라에서는 계속된 전투로 항상 마나 고갈 상태인 마법사들에게 셰어링을 공급하고 있다. 셰어링은 원래 마법사의 반려를 뜻하는 말이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마나를 채우기 위해 마법사와 성관계를 하는 ‘마법사의 성노예’를 뜻하게 되었다. 신전은 좁아지는 입지를 넓히기 위해 마탑으로 셰어링을 보내기로 한다. 사
일곱 살에 가족을 잃고, 혼자가 된 소녀 뒷골목에서 잠든 후 깨어나니 이미 그녀는 열 살이었다 사라진 3년의 시간 유일한 기억은 누군가의 말 한마디뿐 그 후 다시 노예로, 귀족가의 매 맞는 아이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아즈릴은 가장 비극적인 순간에 가장 절실했던 존재를 만난다 “왜 이렇게 살고 있습니까?” 그녀에게 이름을 지어 준 지평선의 마법사, 레마 레쉬트 그리고 “저도 레마 같은 마법사가 될 수 있나요?” “당신이 마법사가 되면, 언젠가 제가
"나를 찾아와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 자신의 기억을 빼앗은 대마법사 오즈 를 찾아다니는 미아 도로시 하지만 겨우 찾아낸 오즈는 마법사는커녕, 오히려 불운의 저주를 받은 동명이인의 오즈이다 진짜 오즈를 찾기 위해서는, 대륙의 동서남북을 관리하는 4명의 마녀들을 찾아가야 한다는데 ? 마법사가 숨겨둔 진실을 찾기 위한 여행길 과연 도로시는 모든 기억을 돌려받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마력은 남다르지만 마법이 서툰 마법사 린드. 엉뚱한 일로 라이벌 모험가의 질투를 사버려,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마법기사 프레이와 함께‘봉인된 방’에 강제 전송되어 버린다. 방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섹스해서 해제 마법을 발동’시키는 것?! 두 사람은 서로 협력하기로 하는데?!! 검과 마법 세계의 이세계 모험 에로스가 시작됩니다.
잠들어 있는 마왕을 부활시키기 위해 그를 봉인한 대마법사의 아들을 납치하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 감시 역을 맡게 된 마족 트리샤는 울며 겨자 먹기로 마법사의 나라에 밀입국한다. 과연 그녀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대마법사의 아들로부터 무사히 정보를 캐낼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