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내 연애 적발 시 죽음으로 갚는다 길동파에 전설로 내려오는 사내 연애 금지 조항 때문에 표면적 라이벌 왼팔 황용호와 오른팔 구자연의 낮은 살벌하고 밤은 뜨겁다 그렇게 극비 사내 연애 4년 차인 어느 날, 둘에게 온 정체 모를 쪽지?! "사귀시는 거 다 알고 있어요 조직 둘만 쓰는 거 아니잖아요!! "
"나도 반찬 싸움 말고 재산 싸움 한번 해보고 싶어! 형제의 난 한번 일으켜보자고! " 대한민국 대표 흙수저로 억울한 삶을 마감했지만 2회차는 드디어 재벌 딸이다! 그것도 남부를 장악한 대재벌 세르지오 가의 후계자로! 비록 세기말 악녀의 언니라는 단점이 있긴 했지만 무슨 상관? 어차피 그 애는 시한부에 나는 후계자인데! 하지만 그새를 못참고 여동생은 뒤통수를 쳐주시고 인생 목표였던 상단의 후계자 자리가 위태해진다 아버지가 돌아오시기 전까지는 2주, 그사
“형산파는 내 집이고, 사형제들은 내 가족이다!” 무심한 아버지에게 외면당하고 새어머니의 핍박을 받다 금자 스무 냥에 팔리듯 쫓겨 형산파로 온 소년 이군악. 형산파에서 처음으로 사람의 애정을 받고 행복을 느꼈지만, 사숙조와 함께 떠난 수련행은 생사지경의 비무와 고독만이 가득하고.. 형산파로 돌아가는 것만이 군악의 유일한 꿈이 된다. 10년 후, 벼락을 맞고 형산파 독문무공 ‘금안뇌정신공’을 12성 가깝게 익힌 군악은 드디어 형산파로 돌아가게 되는데
저지방 우유 같이 밍밍하고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평범한 직딩 연단남 지오. 그에게 인생의 낙이라곤 게임밖에 없지만,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초절정미녀 소하의 등장으로 잠자고 있던 연애세포가 각성한다. 한편 그가 근무하는 회사에 신입사원 유진도 지오를 짝사랑하고 있었는데…극소심 짝사랑 전문가들은 과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작고 가난한 영지 ‘화이트’의 영주, 로즈. 영주민들과 오순도순 잘 먹고 잘살고 싶었는데, 갑자기 이종족 이주민이 늘고 자꾸 사건에 휘말린다?! 막강 능력 영주님 ‘로즈’와 그녀를 영지에 몰래몰래 숨겨 놓고 보호하고픈 스승, ‘대마법사 이그드라실’의 유쾌 발랄 로맨스 판타지!
다만 너를 사랑한 것이 나의 죄였다 ’ 그저 사랑하는 이와의 자유로운 일생을 꿈꾸었던 왕비 아가사 두 눈이 가려진 채 살아온 그녀 앞에, 은밀하게 감춰져 왔던 왕국의 비밀들이 드러나게 되는데 어둠 속 마주한 진실의 끝자락 배신과 암투, 갈망과 사랑, 인간적인 고뇌와 선택 과연 그녀는 무너지지 않고 여명의 끝자락을 붙잡을 수 있을까
현은서, 나이 7살. 그녀의 증조부를 은인으로 삼은 차덕만 회장 덕분에 대재벌 금환그룹에 거둬지다. 그로부터 15년 후, 갑작스럽게 쓰러진 차 회장은 은서가 자신의 손자들 중 한 명과 결혼하기를 원하는데?! 차 회장이 친자식보다 아끼는 ‘아가씨’ 현은서에게 금환그룹의 미래가 달려 있다! 이 와중에 친오빠나 다름없었던 차진하의 폭탄 발언? “아가씨, 설마 누구하고 결혼할지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 당연히 나랑 해야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지만 속을 알 수
부잣집 외동딸 엘레나는 친구의 은밀한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고 성(性)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자신의 기사이자 경호원인 케일에게 관심을 가지며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둘은 은밀한 관계를 이어가며 점차 서로에게 진심으로 빠져들게 된다. 그러나 엘레나의 아버지는 케일의 과거를 알기에 둘 사이를 갈라 놓으려 한다. 결국 두 사람은 편견과 반대를 이겨내고 사랑을 지키려는 선택을 한다.
작품 구성 1. 팔려 간 신부 2. 가슴 설레는 모험 3. 순간의 신기루 4. 프린스와 하얀 장미의 왕국 5. 그늘 속 아가씨와 귀공자의 비밀 6. 오만한 공작의 애정 7. 사랑에 등을 돌리고 8. 기사와 진주 머리카락의 소녀 9. 나만의 후견인 10. 두 명의 기사와 첫사랑의 천사 11. 장미와 늑대 ① 12. 장미와 늑대 ② 13. 사막의 도망자 14. 재투성이 아가씨 15. 은밀한 유혹 16. 신랑은 한밤중의 괴인 17. 아가씨와 거만한 프러포즈
“모시던 아가씨에게…… 이런 게 달려 있을 거라고, 상상한 적 있었어?” 엘릭이 그녀의 다리 사이로 제 것을 들이밀었다. 애액으로 반들거리는 구멍 위로 미끈한 향유가 흘렀고, 뜨거운 살덩이가 쓱쓱 문질러져 오는 것이 느껴졌다. 그는 긴장을 풀려는 듯 짓궂게 웃었다. 그러나 처음 마주한 아가씨…… 아니, 엘릭의 중심은……. ‘……어, 엄청 커!’
부모님이 사고로 일찍 돌아가셨다는 것만 빼면 평범한 인생이었다. 앞으로도 남들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할아버지 되시는 분께서 유산을 남기셨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내게 상속된 대저택과 다섯 명의 예쁜 남자 메이드?! 인기 비주얼노벨 게임 <아가씨와 메이드>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그레이스 백작가의 새로운 집사 오베테론은 출근 첫 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자신의 주인이 될 백작가의 영애가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었기 때문 불편한 몸으로 인해 가족들은 물론 하녀들에게도 무시 당하는 영애 엠마를 안타깝게 여긴 오베테론은 갖은 유혹을 뿌리치며 성심성의껏 그녀를 모셨고 그런 그를 눈 여겨본 엠마는 과감한 제안을 건넨다 "그레이스가가 아닌 날 위해서 뭐든지 해줄 수 있겠어? "
아름다운 외모로 국내 톱모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강석현. 그에게는 남들에게 절대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는데, 바로 여장이 취미라는 것! "첫눈에 알아봤어요. 석현 씨인 거. 이 사실… 아무도 모르죠?" 그러나 여장 중에 우연히 맞닥뜨린 신인 모델 김지호에게 그 사실을 들켜 버리고… "계속 알고 싶었어요, 석현 씨의 전부를." "저만의 것이 되어 주세요." 입막음을 하기 위해 불러들인 자신의 집에서 지호와 섹스를 하고 만 석현! 자신을 향한
'들어 보세요… 눈떴더니 우리 귀여운 아가씨가 잘생긴 공작님이 되어 있었다고요…!!' 소설 '성녀는 악을 벌한다' 속 세계로 와 버린 주인공. 악역 공자, 클로비스가 있는 로젤 공작가의 신입 약사 ‘렐리아’가 되어 버렸다. 하필이면 취직한 곳이 악역 공작가라니! 겁을 잔뜩 먹고 인사를 하러간 렐리아... 그런데 앞에 나타난 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귀여운 아가씨?! '내가 알던 소설이랑 다른데…?' 안도하는 렐리아는 곧 아가씨의 딱한 처지를 알
인생 3회 차, 이번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 공작가의 외동딸로 환생했다 사람들이 쓰러져 가는 집에 살고 있길래, 전생의 전공을 살려 집을 지어줬다 어쩌다 보니 그 사실을 아빠한테 들켰는데…… “집을 지은 사람이 소유권을 갖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 얼결에 국내 최대 건물주가 되어버렸다 기왕 이렇게 된 거, 대충 비자금이나 챙기고 은퇴하자!
“네 부인이야. 네 것이지. 질릴 때까지 가지고 놀렴.” 그게 10살 아들한테 할 말인가요, 시어머니. * * * 어린 남편은 말더듬이였다. 뱀 비늘이 돋아난 얼굴. 화상 자국이 남은 손. 그런 남편을 곁에서 열심히 돌봐 주었다. “계속 드세요. 많이 먹어야 저보다 키가 크죠.” “꼬, 꼭 체리아 님보다 커, 커야 해요?” “…….” “저, 저는 체리아 님이 저보다 큰 게 조, 좋은데…….” 그런데 너무 열심이었던 걸까? 같이 치유물 찍던
양판소 속 네 살배기 아기 마왕으로 환생했다. 심지어는 너무 약해 빠져서 다른 마족들에게 이용당하는 꼭두각시 마왕 신세! 그런데 용사들이 날 괴롭히던 마족을 마왕으로 착각하고 처단해 버렸다? 어라, 잠깐만. 어리고 약해빠진 나는 어차피 마계에서 살아갈 길이 요원한데……. ‘마왕이라는 것만 어떻게든 잘 숨기고, 용사들을 내 보호자로 삼으면 안 될까?’ * ……그렇게 온갖 노력 끝에 세 용사들을 내 아빠로 삼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티티가 무릎에
끝나지 않는 윤회, 반복되는 불행한 죽음. 99번의 환생을 거치며 삶에 지쳐버린 대마녀 루시펠라. 그녀는 윤회를 멈추기 위해 세상을 멸망시키려 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이 세상을 구원할 '아기 성녀'로 다시 태어나버렸다? 적이었던 사제들에게 키워지고 동료였던 제자들에게 위협받기까지! 아기 성녀님은 무사히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을까?
로아힘 제국의 황녀는 친오빠에게 살해 당한다. 아버지를 죽였다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살해당한 그녀는……. “뀨앙!?” 신수로 환생해버렸다! 생각지도 못한 두 번째 삶.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하다? 로아힘 제국의 북부를 다스리는 지배자. 이델바도르 산맥과 얼음성벽의 주인. 황제조차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는 엘하르안 대공이……. ‘내 아빠, 그러니까 신수라고?!’ *** “신수님이시여……!” “부디 공물을 받으시고, 축복을 내려주세요!” 마을 사람들이 일시에 무
버튼 하나 잘못 클릭했을 뿐인데, 게임 속 황녀 "체릿슈"로 빙의했다! 약학 대학교 졸업반인 윤체리. 속칭 '고인물'처럼 매일 하던 VR 게임에 난데없이 등장한 빨간 토끼 때문에 100억 빚까지 얹어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100억 젬의 빚을 갚지 못하면 로그아웃도 불가능하다고? *** ♡깜짝 퀘스트 발생♡ 사용자 능력이 <의약학>으로 판명됨에 따라 맞춤 설정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의 퀘스트는<의약학
바다 속 제국 아틀란티즈의 황제, 타랏사. 풍요롭고 행복한 날들이 이어질 거라는 믿음과 달리 그녀는 연인과 친구에게 배신당해 1000년의 기간동안 봉인당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땐… '위대한 제국의 황제였던 내가, 새끼 꽃게만큼이나 작은 아기가 되다니!' 아틀란티즈는 이미 멸망해 버린 뒤였고, 타랏사는 배신자가 세운 나라의 아기 공녀이자 용태자비로 환생했다! 게다가 뭐? 용태자비는 저주를 풀기 위해 황태자랑 결혼해야 한다고? '이 말미잘
세계를 구할 예언의 아기 내가 사람들을 구하려면 결혼해야 된다고? “…저 할게요, 그 결혼!” 남편감인 소년 황제는 어리고 청순했다 그런데- “내 딸은 황후로도 못 줘 ” 아빠가 내 결혼을 방해한다! “내 여동생은 내 장난감인데?” 게다가 오빠까지 나,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역하렘 소설에 조연으로 빙의했다. 여주인 황제에게 관심을 조르고, 후궁인 남주들에게 패악을 부리다가 결국 반역죄로 몰려 죽는 어린 후궁으로. 그나마 다행인 것은 황궁에 입궁한 직후에 내가 빙의했다는 것. 황궁의 모든 이들은 나를 경계하기는 해도, 아직 싫어하지는 않았다. ‘개기지 말고, 말 잘 듣자.’ 굳이 황제에게 사랑받을 필요도,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다. 후궁들인 남주들이 좀 눈치를 주지만, 납작 엎드리면 되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라서,
무림의 흑막이었던 고수 진단예, 죽었다 살아 났더니 웬 아이가 되었다. 그런데 이 아기, 성왕의 후계자라지만 고통만 받다가 요절할 운명이라니? 내가 이 몸에 들어온 이상 그 꼴은 못보지. 무림을 호령하던 실력으로 세상을 휘어잡고, 모두의 마음도 사로잡는 수상하지만 귀여운 아기의 통쾌한 여정이 펼쳐진다!
신수가 존재하는 '알리오페 제국'을 대표하는 4대 공작가 중 모종의 이유로 신수의 분노를 사게되어 잃게 된 문레페 공작가. 어린 공작 '에든베르'는 망해가는 가문을 살리고자 신수를 대신할 고대 생물 소환을 하게 되는데… 어떤 괴물이 소환되더라도 반드시 굴복시켜 신수로 세울 것이라는 비장한 다짐과는 다르게 막상 소환된 생물은― "삐-야!" 머리에 알껍질조차 떼지 못한 작고 하찮은 아기용이었다?! 게다가 통역 마법을 걸자마자 그에게 건넨 첫마디가 "
정신을 차리고 보니…모르는 남자에게 안겨 있었습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열여섯 살 이후의 기억을 잃어버린 히나코. 말없이 그녀를 안기만 하는 남편, 켄지. 그리고 무언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히나코의 선배 마코토…. 두 남자 사이에서 서로 다른 쾌락을 느끼고 마는 히나코는 잃어버린 소중한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천재 아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후, 연예계를 은퇴하고 한 아이의 엄마로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던 아유카와 호나미. 연예 기획사를 운영하는 남편의 권유로 딸을 아역으로 데뷔시키지만, 광고 촬영 중 딸이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려 크게 다치게 된다. 그 사건의 원인이 "남편의 불륜"과 "아역 시절의 악연"이었던 사실을 알게 된 호나미는 스타 여배우로 복귀하기로 결심한다. 호나미의 결심으로 연예계 전체를 뒤흔들 복수극이 시작된다.
“이혼해요, 우리.” 사랑 없는 정략결혼. 결혼은 비즈니스일 뿐이라 생각했던 남자, 최무원. 그런 그에게 이혼을 말한 여자, 이유래. 3년이 지난,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낯선 관계로 재회하는데……. “우리 연애할래요?” 아내가 돌아왔다. 그런데 이 여자, 그가 알던 예전의 ‘그 여자’ 맞아? 멈추었던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하필이면 돌아온 아내에게, .
전연인이 선물한(?) 황당한 공개 구혼! 조건 맞는 여자가 필요한 남자와 대용품으로 선택된 여자의 사면초가 구혼 배틀! *** “난 결혼 같은 건 안 해. 동거? 그건 나쁘지 않네.” 그렇게 사랑해서 미국으로 갔지만, 서로 상처만 주고 헤어진 부모님의 영향으로 비혼주의를 넘어 ‘결혼 공포증’을 가지게 된 남자, 김건형. 돈, 외모, 능력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그에게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바로 ‘사생아’라는 점이다. 그를 사생아로 만든 것도 모자
진혁과 세영은 의대 캠퍼스 커플로 시작하여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부부이다. 하지만 결혼 10년 차에 접어들면서 진혁은 아내와의 잠자리가 힘들어진다. 때마침 진혁은 다른 커플의 초대남으로 그들의 섹스에 참여하고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쾌감을 느낀다. 그리고 세영을 초대해오라는 제안을 받는데... 과연 진혁은 아내 세영을 바꿀 수
정의롭고 씩씩하지만 오직 능력만 없는 강태산 그는 1년 넘게 아내에게 빌붙어 사는 백수 신세다 그의 아내는 직장상사의 협박으로 인해 그의 섹파가 되었고, 강태산은 그것도 모른 채 아내의 직장인 출판사 영업팀으로 입사하게 된다 어느 날 강태산은 직장상사와 아내의 관계를 목격하고, 복수를 결심한다 강태산은 역으로 직장상사의 아내를 유혹하고, 본인의 아내를 되찾기 위한 투쟁을 시작하는데…
결혼 1년 차 게이 부부 구준과 성우. 행복한 앞날만 기대하던 두 사람이지만, 아내로서 그리고 남편으로서 챙겨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 게다가 학생과 직장인으로 각자의 일상에서 (유부남임을 인정받지 못해) 생기는 해프닝들까지! 이 결혼생활,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황제의 곁에 찬란한 금발의 황비가 함께하면, 온 제국에는 태평성대가 찾아온다―」 한 황제의 시대마다 그의 배필이 될 자격이 있는 단 한 명의 금발 여성이 태어나는 오리엣 제국. 지금까지 위 전설 속에서 오랜 영광과 번영을 유지해왔지만... 어째서인지 현 황제는 금발 여인을 얻지 못하고 악랄한 흑발 황비를 책봉한다. 금빛 은총을 받지 못한 제국은 결국 서서히 기세가 기울어져가고 있다. 한편, 이 혼란스러운 시국을 틈타 차기 황제를 노리던 2황자 칼릭스는
모든 것을 빼앗긴 여자와모든 것을 빼앗고 싶은 여자. “아내랑 자는 건 한 달에 한 번 세금 내는 거지.” 비열한 최악의 바람둥이 전 남편, 빈센트. “하늘 아래 네 것은 없어, 제르니에.”어린시절 소꿉친구였던 내연녀, 에리카. 남편도 잃고아이도 잃고목숨도 잃을 뻔한 그 순간,‘제르니에’는 완벽한 복수를 결심하고 빈센트 가문에 원한이 있는 공작 로건과 손을 잡는다. 로건의 여동생 소네르체로 신분을 세탁하고빈센트와 에리카를 파멸로 이끌 그 날만을 기약
정략결혼이었지만 세준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지영은 1주년 기념 여행에서 세준에 의해 얼굴이 짓이겨지고 바다에 빠지고,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땐 전혀 다른 외모의 사람이 되어 있었다. 새로운 인생을 준 남자, 차은혁과 함께 ‘은설린’으로 돌아온 지영. 설린은 자신을 죽이는데 동참한 모든 사람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설린의 삶을 준 은혁과 손을 맞잡은 채로.
부교수로 재직중인 황안나는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정교수로 임명을 받아 지방의 한 대학교 정교수로 취임하게 된다. 남편과는 어쩔수 없이 주말 부부 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서로에게 더욱 간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바보 같았는지를 알게 되는데…
보수적인 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다다른 성호는 만성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어떻게든 두통을 없애기 위해 약을 통째로 먹어 버리게 되고 실수로 한 남자와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심했던 두통이 사그라드는 기분이 드는데... 이건 약 때문일까? 키스 때문일까?
공도 죽고, 수도 죽는 피폐 BL 소설 <적막>에 빙의했다. 그것도 도망쳤다가 발목이 부러지고 유산까지 하는 오메가 굴림수 ‘서희민’으로. 아니나 다를까 정신을 차리자마자 원작수에게 복수심을 품은 차이헌에게 팔려 가는데……. “왜 나 안 때려요?” “……맞고 싶은가?” 다행히 그는 서희민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가리복수공이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선, 그를 살살 꼬드겨 해피 엔딩을 맞이해야 한다. *** “형, 저 희민인데요.” ― ……너 지금 어
"섹스만 빼면 완벽한 부부, 섹스를 빼면 아무것도 없는 부부 어느 날, 옆집 언니와 영혼이 바뀌었다 근데 이 남자, 내게 생애 첫 오르가즘을 느끼게 한다 미친다… 나 어떡하지? “아내의 의무는 섹스가 아니라 오르가즘이야 ” 무엇이 부부를 지탱하는가 정신인가, 육체인가!? "
[감춰온 비밀을 털어놓고 싶은 순간 주문처럼 빌리는 말] 모든 사랑에는 비밀이 존재한다 그리고 가끔씩, 혼자서만 감춰온 비밀을 털어놓고 싶을 때가 있다 오랜 짝사랑이 문득 버겁게 느껴질 때,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헤맬 때, 스스로 감정을 확신할 수 없을 때, 목 끝까지 차오른 마음을 꺼낼 용기가 없을 때, 사람들은 자신의 비밀을 이렇게 꺼내 놓곤 한다
과로사로 쓰러진 후, 학대받고 냉대받는 시한부 엑스트라 몸에 빙의했다. 우리 귀여운 여주인공, 황녀님을 꼬서서 둥가둥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모든 것을 준비했는데 “새아가에게 그 정도는 줘야지.과로사로 쓰러진 후, 학대받고 냉대받는 시한부 엑스트라 몸에 빙의했다. 우리 귀여운 여주인공, 황녀님을 꼬서서 둥가둥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모든 것을 준비했는데 “새아가에게 그 정도는 줘야지." “누나. 저 인간들 좀 때려도 돼요?" “부인께서 너무 귀여워서 그랬습
사회성 ZERO인탓에 ASSA 대학 라이프 중인 안경미. 하지만 경미도 열정 가득한 로맨스를 꿈꾸고 있는데.. 술자리에서 '캠퍼스 인싸남'과의 만남을 계기로 경미의 인생은 180도 변하게 된다. 그의 이름은 탁! 기! 탁! 탁기탁이 설마 마조+멜섭+노예남일 줄이야?!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경미는 이 위기를 피할 수 있을까..? 멜섭+마조+변태남 탁기탁과 무경험 아싸녀 안경미의 아찔한 Let's FWB(=섹파)!!
세상의 편견과 부정적인 시선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을 멈출 수 없는 상반된 환경의 두 남자 이야기… 가난한 집안의 장남으로 명문 한국대학에 과 수석으로 합격한 수재 지수완. 흙수저 물고 태어났지만 명석한 두뇌, 180이 넘는 키와 단정한 외모로 개천에서 난 용이 되고자 하는 신분상승을 노린다. 시크한 미소, 날카로운 눈빛, 근육질의 조각미남, 여자들이 흠뻑 빠질만한 조건을 갖췄다. 가난한 집만 빼고… 하지만, 그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
죽었던 그가 눈 앞에 있다!?천 년간 황가에 충성을 바쳐온 가문 제라드 황가는 천년의 충성을 뒤통수치기로 보답한다 황태자놈에게 가족도, 가문도, 사랑하는 사람도 모두 잃은 아델리아 제라드 소중한 이를 고통스럽게 죽인 황태자에게 복수를 결심하며 잠에 드는데, 일어나 보니 죽었던 그가 멀쩡히 살아 눈앞에 있다? “이건 꿈?” 아델리아에게 주어진 또 한 번의 기회 그녀에게 숨겨진 비밀 그녀는 모든 것을 바꾸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반, 나랑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