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허점 많은 여주인공, 좋아하세요? 맛있는 영혼을 먹기 위해 인간계 고등학교에 잠입한 악마 카난. 한 남자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정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선지 연인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그러나 연애는 해 본 적도 없는 카난에겐 온통 미지의 감정들뿐…! 새콤달콤한 청춘과 개그의 토네이도!! 순정 악마의 서투르고 귀여운 첫사랑 러브 코미디, 시작합니다♪
"저 곧 결혼합니다 " "네?갑자기 누구랑요? " "한세연 씨와 말입니다 "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 준휘의 바람을 알고 홧김에 여행을 떠난 세연 화려한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그곳에서 그 남자, 지혁을 만났다 홀린 듯 보낸 하룻밤 뒤에 세연의 직장 상사로 나타난 지혁 그리고 새로운 축복이 찾아오고 있었는데! 선 임신, 후 연애 하는 아찔한 커플의 결혼 전쟁기 인생 장르는 로맨스 코미디, 당차고 힘쎈 체육선생님 한세연 평소에는 무뚝뚝하나 침대 위에선 폭군,
카드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 론은 1성급 카드제조사다. 우연한 계기로 중고가게에서 가져온 기이한 카드, 낮에는 열심히 수업을 들으며 카드의 원리를 공부하고, 밤에는 그 기이한 하드를 연구한다. 론의 카드제조 능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졸업 당시 그가 제작한 카드는 어떤 수재의 눈에 들어오게 된다. 그렇게 론의 운명은 하루아침에 바뀌게 되는데...!
전무후무한 불교악동 캐릭터 <제육천마왕>의 초시공액션판타지! 천년의 시간과 이승/저승 공간을 넘나들며 은인을 찾는 모험이 시작된다. 당신은 은혜를 갚기 위해 어디까지 노력해 보셨나요? 우연히 석불을 닦아주다 제육천마왕의 봉인을 풀어주게 되는 소녀. 제육천마왕은 은인 ...
최초의 무단가출 드래곤 아린의 좌충우돌 인간계 모험기!!! 대륙 중앙을 차지하는 거대한 산악지대 라르테아드 산맥에는 드래곤 중 가장 성질이 더럽다는 레드 드래곤 일족이 살고 있었는데... 평소 인간 용사의 모험을 동경하던 300살의 어린(?) 해츨링 레드 드래곤 '카르세아린'은 유일하게 알고 있는 형태 변환 마법인 '폴리모프'를 이용해 인간으로 변신하여 일족 몰래 무단 가출을 감행하게 된다. 인간이 된 아린은 용사가 되기는커녕 오크에게 쫓기고, 노예
내참, 정말 세상 살기 참 쉽네!PC방 야간 아르바이트 중, 무료한 차에 추억의 딸 기르기 게임을 했다. 하지만 기껏 나온 엔딩이라고는 중년 부자의 첩. 투덜거리며 다른 게임을 찾는 그녀 앞에 팝업창이 하나 떴다.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는 세상! 그곳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즐거워하며 게임 실행을 누르는 그 순간, 들리는 집사의 목소리.
‘사랑하는 것을 영원히 소유’하고 싶어 사진을 찍는 지은은 짝사랑하는 민혁을 몰래 찍던 중 그의 친구 주민에게 들키고 만다. 인기쟁이 플레이보이에 돈까지 많은 주민은 자신이 아닌 친구를 사랑한다는 지은의 말에 자존심이 상하고 신고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앞으로 네 카메라엔 나만 담도록 해” 강제로 돌려진 시선에 점점 진심이 담기기 시작한다.
웹툰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신일숙 대서사 SF판타지! 예측 불가능한 거대한 이야기, 끝을 알 수 없는 엄청난 스케일! 하와이에서 평온한 나날을 지내던 시나와 요나는 어느 날 불가사의한 납치를 당한다. 섬뜩한 더듬이를 가진 빨간 눈의 여인을 만났던 그 밤 이후, 두 소녀는 죽음을 넘나들다 영혼의 교집합을 이룬다. 하지만 둘은 곧 헤어지고 각자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되는데.. 지구와 우주, 시공간을 가르며 종횡무진 펼쳐지는 사랑과 운명, 권력과 암투
카페 점원 카에데와 인기 배우 코우키는 사귀는 사이. 평온하고 행복한 매일을 보내던 어느 날, 코우키가 "나… NTR에 눈을 뜬 걸지도 몰라…."라며 폭탄선언을 한다. 카에데는 평소처럼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지만 코우키는 밖에서 대량의 거시기(딜도)를 모아오더니?! "모르는 남자의 거친 손이라고 생각해 봐!!" 억지스러운 그의 말에 카에데는 이런 걸로 느낄 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유로운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고…! 바보 커플의 즐거운
정체를 알 수 없는 테러범들의 화학 무기 공격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무질서한 국가가 된 세상, 지혁은 자신의 몸을 지켜가며 근근히 버티다가 같은 학교를 다녔던 은영을 발견해 구해주게 된다. 수의학을 전공한 은영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식량을 구해오기 위해 싸우는 지혁의 건강을 돌보게 되고,두 사람은 서로를 점점 의식하게 되는데...
고대 이집트 태양신의 아들 파라오인 ‘카이로’가 있었다 외모 완벽 피지컬 완벽 남아도는 금은보화 그러나 카이로에게 고민이 있었으니, 죽어도 부활하고 죽어도 또 부활하는 영생의 몸인지라 사는 게 너무 지루하다는 것! 그리고 완벽한 카이로가 숨기고픈 결정적인 비밀은? 연 애 고 자 이모텝은 카이로에게 소개팅을 제안하는데… 완벽한 파라오 강공 ‘카이로’ 순백의 허당 잔망수 ‘메르’ 반성문 장인 ‘이모텝’ 비운의 스토커? ‘투탕카멘즈’ 섹시한 이집트 BOY들의
마포구에 위치한 작은 카페, 레드로빈. 이곳은 평범해 보이지만 조용할 날이 없다. 히어로들이 단골인 바람에 독특한 일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 카페 직원 선아는 도움을 요청하며 찾아온 이능력자 어린아이를 돕다가 의도치 않게 빌런과 히어로들의 일에 깊이 관여하게 된다. 점점 더 많은 히어로와 빌런이 카페에 찾아오게 되고, 결국엔 공포의 빌런 최강자 네모스까지 선아를 찾아오게 되는데…
과거 유명 카페 '아뜰리에'의 최연소 바리스타로 일했던 한결. 모종의 이유로 커피를 그만두고 5년간 다른 일들을 전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아뜰리에의 사장이었던 형의 연락을 받고 고민 끝에 카페로 돌아오게 되는데, 카페도 형도 온데간데없고… 남은 거라곤 반지하 창고.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들. ...여기서 같이 영업을 하자고?
형이 내 여자친구랑 섹스를...? 그것도 내 앞에서? `정민`은 우연히 여자친구 `다연`과 형 `찬우`의 섹스를 목격하고 연인을 뺏긴 분노와 함께 이유 모를 흥분을 느낀다. 처음 느껴보는 이상야릇하면서도 짜릿한 기분. 중독될 것 같은 쾌락을 느낀 건 정민 뿐만이 아니었는데...
망한 사내연애 후, 홧김에 퇴사한 효준 학교 앞에 카페를 차렸지만, 가게에는 늘 파리만 날린다 어쩔 수 없이 (구)애인과의 커플링을 되팔기 위해 글을 올리고 거래는 빠르게 성사된다 그러나 거래 당일, 무슨 일인지 카페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보기 드문 미남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 효준은 이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저기 학생! 혹시 우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안 할래요? " 수상하기 그지없는 카페 알바, 지금 시작합니다!
매일 밤 잠 못들게 하는 벽간 소음에 폭발한 윤태. 옆집에 찾아가 문을 두드리며 신음 소리 좀 들리지 않게 하라 화내 보지만 백수로 보이는 후줄근한 옆집 남자, 박 건은 되려 뻔뻔하게 윤태의 몸을 만지며 수작을 건다. 윤태는 그런 건에게 주먹을 날려준 뒤 중요한 회사 접대 자리에 참석하는데 이게 누구야? 지난 밤에 만났던 백수라곤 상상도 못할 만큼 멋있어진 박 건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
"우리 인생은 미로와 같다 여러 갈래의 길을 따라 헤매고 저마다의 출구를 찾아가는 것 이 미로의 끝에서 우리가 찾을 답은 무엇일까 삶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담은 웹툰작가 6인의 단편집 워커홀릭 보영은 어느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뜻밖의 휴식시간을 가진다 소꿉친구 제리에게 고백받은 호두는 제리를 거절한다 그 후, 호두를 닮은 알바생을 뽑은 제리 그 둘을 보며 호두는 감정이 혼란스러워진다 육상 선수를 꿈꾸던 도윤은 어느 날 부상으로 더는 달릴 수 없게 된다 어
제국 최고의 미남(?)으로 유명한 성기사단 단장 로엘. 과하게 잘생긴 '그녀'를 남자로 착각한 마왕은 로엘에게 복수하기 위해 제물로 바쳐진 백작가 딸의 몸에 그녀를 가두어 버리는데... 뒤바뀐 몸에 적응할 새도 없이 살인죄를 뒤집어쓰고만 그녀를 구해준 자는 제국 최강의 기사, 유시스 리제르였다. 가녀린 레이디의 몸을 가지게 된 로엘은 살벌한 눈빛과 소문을 지니고 있지만 속은 순하기 그지없는 남자, 특무단 단장인 유시스와 약혼하며 백작가와 마왕 사이에 숨
제국의 미친개, 역대 최강의 기사 아르네. 그녀는 부모님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하게 된다. 제국의 미친개, 역대 최강의 기사 아르네. 그녀는 부모님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하게 된다. "남편이 맘에 안 들면 죽이고 돌아와야지." 하지만 누구도 남편이 이렇게 잘생겼다고 말 안 해줬잖아? “당신이 유리 같아서 깨질까 봐 불안해.” 게다가 남편이 나를 연약한 도자기처럼 대하는데? 전혀 약하지 않은 아르네와, 전전긍긍 집착남편 카시안. 오해와
과거 융성했던 열나라는, 무능한 황제가 폭정과 향락을 일삼아 점점 쇠락해갔으니, '내장군' 조전은 황제를 끌어내리고 새로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 황제의 왕관에 도전한다. 폭정과 향락, 피로 물들여져 무뎌진 왕관은 반란과 전투, 욕망의 향연으로 '칼날 왕관'으로서 벼려진다.
백두산의 재난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백두산은 휴화산이 아니고 활화산이다.” 한국 최고의 지질학 권위자 최시윤 박사를 아내로 둔 전직 국정원요원 곽민은 현재 국제 수배 중이다. 다혈질인 성격 때문에 번번히 직장에서 짤리기 일쑤인 그에게 질린 최시윤 박사는 딸 혜진이를 데리고 미리 예정되어 있던 백두산 조사를 위해 떠난다 새 직장을 알아보던 곽민은 간첩혐의로 중국 공안에 붙잡힌 시윤의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의 가족을 구하기 위해 중국으로
칼라드리우스는 풍요로운 반도의 수도이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가 벌어지는 무대입니다. 부유한 귀족 가문들은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권력을 강화하지만, 일부는 그 능력을 개인적인 쾌락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왕가의 일원 비첸테. 누구든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는 그 힘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평민 청년은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이상하게 그의 매력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이
명망 높은 칼레이 백작가의 골칫덩이 막내딸 주디스를 4년 넘게 모시고 있는 하녀 '셰일라'. 어느날 차기 백작이자 첫째 도련님인 '세드릭'이 돌아와, 주디스의 학업을 담당하며 전담 하녀인 그녀에게 '매맞이 하녀'를 제안한다. “기간은 삼 개월. 매맞이 월급은 하녀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별도로 지급하지." 월급이 두 배로 뛴다니, 그녀가 비밀스럽게 숨기고 있던 '목표'에 금방 도달할 수 있는 금액이었기에 결국 수락하는데…… "난로 짚고 엉덩이 까
진소한은 본디 고아 출신이었으나, 현월검무단이 거두어 그녀들과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어느 날 그의 특수한 신체 특성을 알아본 사대악인 중 하나인 독마에게 납치당하고, 온갖 실험 끝에 결국 제자로까지 키워지게 된다 10년 뒤, 그는 현월검무단의 흔적을 찾아보려 하지만, 검무단은 이미 고향을 지배하는 흑도들의 손에 사라져 버렸는데!
인기 가수 ‘제티’의 포토카드, 지금이 아니면 살 수 없을 거야! 제티의 열렬한 팬인 시우는 중고 거래 사이트 '당근장터'를 통해 제티의 희귀 포토카드를 구매한다. 그러나 거래 장소로 가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돈이 부족해진 나머지 처음 만난 휘연에게 굴욕적인 한 마디, “싸게 해주세요..!”를 외치고 마는데… "정말 30만 원짜리를 3천 원에 주신다고요?!" "저도 그냥 해주는 거 아니에요. 제 부탁 하나만 들어줘요." 휘연은 과연 시우에게
램록과 더블린의 전쟁이 끝난 후, 평화는 평화인데 썩 평화롭지 않은 그런 평화의 시대. 램록의 깡촌 ‘캐스니어’엔 귀가 어두운 아버지 벤도와 시골 처녀 레일라가 살고 있다. 어느 날 평화로웠던 캐스니어에 못 보던 군인이 보이기 시작하며 마을이 떠들썩해지고, “더블린인이래, 군인인 것 같다더라.“ 친구 페니의 가게를 찾은 레일라는 그 군인의 정체를 알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던 길. 레일라는 그 군인을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배우 서사라. "십 년 동안 배우로 먹고살면서 뭐가 제일 늘었을 것 같아요?" "글쎄요. 연기?" "인내심이랑 정신병이에요." 연예계에서 10년을 버티며 웬만한 사건은 다 겪었다고 생각했건만. "윤승태입니다" 유능하고 잘생긴 재벌 3세가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가져왔다! "다음에도 만날 수 있을까요?" "그게 꼭 협박처럼 들리는데.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거죠?" "제안 드리는 것뿐입니다. 상부상조할 수 있는." 자신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한태오는 올림픽 첫 경기를 치른 당일, 선수촌에서 영국 럭비 국가대표 리암과 마주친다. 두 사람 사이에는 진한 눈맞춤이 오가고, 그 순간 태오의 머릿속에는 강렬한 욕구가 불쑥 솟아난다. "따먹고 싶다!" 태오의 파워 플러팅(?) 덕에 말을 트며 친해진 둘 사이에서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고, 결국 두 사람은 분위기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렇게 태오의 청춘사업은 성공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으나, 예기치 못한 문제가
“날 몇 번이나 따먹었냐고, 선생!” 조폭을 싫어하고 대물을 밝히는 비뇨기과 의사 민재준. 선배의 병원을 봐주던 중 조폭이자 대물을 가진 솔개를 만나게 되고, 참을 수 없는 욕구에 몰래 그를 먹고 튀어버린다.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하면 되었을 것을 쪽지를 남겨 후환을 자초한 덕분에 솔개에게 잡히고 말았다. 솔개는 죽도록 맞을 것을 각오한 재준에게 몇 번이나 따먹었냐는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열 번이라고 대답하자 솔개는 백배로 갚으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나의 대각선 맞은편 자리에 앉았던 최우상, 나의 입 바른 찬사에 웃음을 짓던 최우상, 나에게 '예쁘다.'며 이상한 위로의 말을 건네던 최우상. …나를 상처 줬던 최우상. 10여 년이 지나 동창회에서 다시 만난 최우상. 그는 여전히 재수 없고, 여전히 잘났고, 여전히 놈이 싫다.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며 수한은 우상으로부터 돌아서지만, 뒤돌아선 걸음이 무색하게 우상은 수한이 일하는 가게에 찾아와 횡포를 부린다. “너 설마 몸 팔고 다
소꿉친구인 도진과 현오는 미팅에 나갔다 잔뜩 만취한 채 얼떨결에 성관계를 하게 된다. 뚜렷하게 지난 밤을 기억하고 있는 현오와는 달리, 도진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데……. 이상하게도 그 일 이후로 현오에게 직진하는 도진. 사실 도진이 이 일을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닐까? 피어나는 의심 속에서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도 싹트게 되는데.
온라인 게임에서 '요롱'으로 여자인 척 활동하며, 다른 사용자들의 아이템을 뜯어먹던 규연. 염민은 그런 규연에게 각종 선물을 뿌리며 호감을 나타낸다. 어느 날 ‘염민’은 규연에게 온라인이 아 닌 오프라인에서 만나자고 제안하는데…….. 알고보니 그의 정체는 같은 학교 얼짱 출신 염기민이였 다?! 하루가 다르게 규연에 대핚 집착이 심해지다 결국엔 스토커 짓까지 하는 염기민. 규연은 이런 기민이 점점 두려워져만 가고………. 규연이 이 난관을 헤쳐나갈 방법은?
에로 영화 스튜디오의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에로 영화에 몰두하는 곳.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출신불명 에로배우 지망생과 틈만 나면 사고를 치는 주연배우들, 스태프로 일하다 얼떨결에 데뷔한 효녀까지 합세해 스튜디오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그들이 그려낸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파노라마가 그 어떤 에로 영화보다 자극적으로 펼쳐진다.
남들과 대화하는 것조차 어려워하는 소심한 성격의 진홍 화이트. 그에게는 가족도 모르는 숨겨진 비밀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으른(?)들의 장난감을 가지고 성인 방송을 하는 'BJ바니'라는 것! 바니가 촬영할 때 쓰는 성인 용품 쇼핑몰의 관계자인 맥케인 쉴러는 직원의 권유로 캠보이 바니의 방송을 시청하게 되고…. "익명 님 취향이야? 아니면… 나한테 넣고 싶어서 그래?" 처음 방송을 본 그날 이후, 맥케인은 '익명'이라는 이름으로 거액의 후원까지
깔끔하고 모범적인 이미지의 대학생 정은규는 겉모습과 달리 SM 플레이 모델이라는 비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잘생긴 외모로 캠퍼스에서 유명한 후배 차연호가 정은규의 비밀을 알게 된다 차연호는 이를 빌미로 정은규에게 한 달간 자신과 돔과 섭 관계가 되어달라고 제안하는데…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지만, 깊은 관계는 맺지 못하는 한주. 어느 날, 이별의 아픔에 술에 취해 울고 있는 권영을 만난다. 마음 여려 보이던 첫인상과는 달리 학교에서 성격파탄자로 이름 날리는 유명인이었던 권영. 저런 사람이 울 정도로 누군가를 좋아했다니…. 한주는 그런 권영과 얽히고 싶지 않으면서도 이상하게 계속 신경이 쓰인다.
성악과 최고의 유망주, 설채우. 그러나 그것도 과거형일 뿐 지금은 무너져 가는 집안을 유지하기 위해 알바나 전전하는 신세다. "혹시 채우 너, 알파 주선이라고 들어 본 적 있어?" 그런 채우에게 알파의 아이를 대신 낳아 주는 '리셋 파트너' 제안이 들어오고, "선배, 오메가죠?" 파트너 상대는 하필 같은 과 후배인 범의건. "좀 만져도 상관없잖아요. 어차피 여기로 내 애도 밸 건데." 채우의 상황을 이용해 궁지로 모는 의건. 채우는 그런 의건을 거부하고
사진학과 '정 가희'는 남들과 조금 다른 취미를 가졌다. 자신이나 친구의 섹스하는 사진을 찍는 것. 여느 때와 같이 남녀 가리지 않고 방탕한 연애를 하던 중, 체교과 '윤성하'를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다. 연애 한번 못해보고 평범하게 살던 순진한 성하는 가희를 만나고 그녀의 취미생활과 주변 인물들 에게 휘둘리게 되는데..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상황극을 하거나 가상 가족을 만들어 인연을 맺기도 하는 채팅 게임 어플. 아바타를 만들어 타인과 교류하는 이 간단한 게임은, 각박한 현대 사회에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취준생 한재운 역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이 커뮤니티를 통해서 풀어내고 있었는데… 그러다 천생연분을 만났다!? 커뮤에서 만난 사람에게 끌리는 거… 괜찮은 거야?
"강대야, 좋아해." 3년간 짝사랑해온 동기에게 용기를 내 고백했다. 드디어 자신에게도 행복한 캠퍼스커플 라이프가 시작되는 줄 알았는데, 돌연 그가 군대로 튀어버린다! "어?! 이거 거절당한 거지?" 실연의 아픔으로 속상한 사랑이에게 앙숙 같은 존재인 과선배 강태양이 접근해오는데? 그리고 그에게서 들은 놀라운 한 마디. "네가 나한테 고백했잖아." 가뜩이나 실연당해서 심란해 죽겠는데 대체 무슨 소리야?! 오해에서 시작된 썸, 짜릿상큼한 캠퍼스커
기존의 뻔한 짝짓기 프로그램은 가라! 사랑을 시험하고 싶은 각양각색의 연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누군가는 환승한 연인에게 복수를 위해, 또 어떤 커플은 더 유명해 지고 싶어서 혹은 진실한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초인기 히트 연애 예능 프로그램 를 무대로 펼쳐지는 마라맛 복수 로맨스! <자매전쟁> 기맹기, <원수를 사랑하라> 태건 작가의 만남!
'저는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모든 대회와 경기에서 은퇴하려 합니다.' 최강의 격투가라는 권좌에 오른 영민을 기다리던 것은 오로지 지루함뿐이었다. ‘나를 두근거리게 만들 무언가가 필요해!’ 그런 그에게 참지 못 할 도발이 들어온다. ‘권영민 선수‥‥. 물론 대단한 분입니다. 하지만 파이널 사가에서는 통하지 않을 겁니다.’ ‘어쭈? 이놈봐라?’ ‘너 게임 개못하잖아’를 시전당한 영민은 결국 참지 못하고 가상현실게임, 파이널 사가를 시작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