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오, 낙오, 또 낙오. 태생적 외톨이, 낙오자의 삶에서 이번에는 신도 파악하지 못할 은신술로 전 인류에서 낙오하게 된다. “왜 나만 빠진 거예요? 왜 나만 이 꼴이 된 거죠?” [다른 세계로 가는 인류 명단을 작성하던 신께서 끝내 당신을 찾지 못했습니다. 실로 경이로운 은신술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렇게 인류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태생적 외톨이, 유일한의 나 홀로 지구 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천 년의 시간이 흐르고, 인류는 지구로 귀환했다
험상궂은 외모 덕에 애인은커녕 친구도 제대로 사귀어 본 적 없는 강우현, 짝사랑하던 동아리 선배 채지오에게 술김에 고백을 하게 된다. 고백의 여파였을까. 지오 선배와 달콤한 하룻밤을 보내는 꿈을 꾸고 기분 좋게 일어난 자신의 옆엔 지오 선배가 아닌 "최지호"가 있다?! 이거야말로 꿈일 거라 생각하는 우현과 그런 우현의 희망을 깨는 지호의 한마디. "날 침대에 억지로 눕히고 자지 만져댄 건 너잖아?" 우현은 과연 성격 더러운 동아리 선배 지호와 안
여고생 안효인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는 편이었다. 학급 내에서는 분위기 파악도 할 줄 알고 때에 따라 친구들을 적당히 웃기기도 했다. 덕분에 그녀를 적대적으로 대하는 친구들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어느 날 부터 효인은 영문도 모른 채 묘한 따돌림을 당하기 시작한다. 스마트 폰을 뒤늦게 산 탓 때문일까. 심지어 효인만 없는 단톡방의 존재까지 알게 된다. "내가... 뭘... 잘못한 거지?"
재벌가의 사생아 지성은 약혼녀 소희와의 결혼식 직전 절친의 배신으로 죽게 된다. 어느새 일어나보니 과거로 돌아와 재벌녀 최설아(남성에서 여성으로)가 되는데... 그러나 재벌녀 최설아의 삶도 쉽지 않다. 나를 죽이려는 친척들과 믿었던 친동생까지 내 편이 아니다?! 과거로 돌아온 최설아(영혼이 지성)는 본래 자신(육체가 지성)을 파티장에서 대면하게 되고... 사랑했던 연인 소희까지 만나게 되는데...
한국의 유일한 S급 가이드 ‘여지안’은 모든 에스퍼와의 매칭률 0%라는 특수성을 가져 ‘맹탕 가이드’라 불리곤 했다. 러시아에서 온 에스퍼와도 매칭에 실패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갑작스레 게이트 발현에 휩쓸려 혼자 이상한 신전 같은 곳에서 눈을 뜨게 된다. 게이트를 통해 차원 이동을 한 세계는 능력자(에스퍼)만 가득한 위스로데 대륙, 그리고 이곳에서는 지안이 유일한 가이드라는데….
곧 세상이 멸망한다. 전설 속에나 나올 법한 몬스터들이 각지에 출현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잡아먹고, 길거리를 점령하며, 빌딩과 지하철에 던전을 만들기 시작한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단 한 가지 직업을 고를 수 있다. 당신은 무슨 직업을 고르겠는가? "네크로맨서" 나에게는 멸망이 무대이고, 죽음이 자산이 된다.
세계 1억 2천만 명의 인구가 사라졌다. [최종 퀘스트 완료 보상 '귀환'이 시작됩니다] 22년 만에 최악의 생존게임을 클리어한 윤상혁. 일일군단, 플레이어 중 최강자라 불리던 그가 돌아왔다. 그 누구도 받지 못한 보상을 통해 모든 것을 가진 채로. [가면의 군주, 귀환] 나 혼자 만렙, 나 혼자 풀템, 나 혼자 사이다!
여기는 학교라는 이름의 이승과 저승 사이의 공간. 학교에 모인 남녀 11명은 선생님이라는 인물의 말로 갑자기 데스 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학교의 정체는 바로 죽은 자를 선별하는 장소. 저승에 갈 수 있는 사람은 살아남은 단 한 명뿐. 정말로 죽고 싶다면, 이 자리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죽여야 한다. 미쳐 버린 규칙 속에서 각자의 이유로 모인 '사망 희망자' 중, 마지막에 살아남는 사람은 누구인가.
매일 같은 야근으로 밤을 새던 도중, 잠깐 잠이 들었다 일어났더니 읽고 있던 웹 소설의 악역에 빙의했다? “뭐, 흔한 클리셰지. 정해진 운명에 따르면 내가 죽게 된단 것까지. 젠장.” 방법을 찾아야 한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첫 번째. “내 편을 많이 만든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그 두 번째. “내 한 몸은 지킬 수 있을 만큼 강해진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마지막 세 번
어느 날 잠에서 깨어보니 나의 몸을 원한다며 섹스를 요구하는 여자들이 가득한 세계에서 눈을 뜬 현우. 처음에는 이곳이 천국이 아닐까 생각했으나, 관계 중 여성의 절정보다 먼저 사정하게 되면 상대방의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어이없는 법을 마주한다.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고자 남자들을 노예로 착정하는 이곳에서 생존하기 위해, 현우는 그녀들을 먼저 가버리게 해야하는데…!
'균열'을 통해서 이 세계로부터 몬스터가 습격해오는 대한민국. 몬스터를 사냥해서 막대한 보물을 얻는 '사냥꾼'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선망받는 직업이다. 평범하게 고깃집 직원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하는 오유성은 마치 게임의 MMORPG의 '자동사냥' 기능같이 자신의 눈앞에 뜬 '자동사냥'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신이 기계적이고 완벽한 육체능력과 체술을 구사하여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기연을 얻게 되는데...!
[당신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생명의 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 내 몸에 스며든 생명세포 로잘린. 로잘린과 함께라면, 아무도 모르는 생명의 비밀을 전부 파헤칠 수 있다. -류 박사님! 박사님이 만든 세포가 배지에서 자랐어요! 이거 배아줄기세포 맞죠?! 세상의 모든 불치병들, 백혈병, 치매, 조현병, 폐암, 췌장암…… ‘저걸 다 정복할 수 있을까?’ [물론입니다.] 모든 질병을 정복해 가는 류영준 박사와 로잘린의 이야기. 나 혼자 천재 DNA
평생 헌터가 되지 못할 줄 알았다. 기회 같은 것은 찾아오지 않을 거라 여겼다. 하지만 아니었다. 「‘시련의 탑’이 지구 차원의 모든 적합자를 선별해냈습니다.」 「난이도를 선택해주십시오.」 「선택하는 난이도에 따라서 보상도 커집니다.」 이제 내게도 기회가 주어졌다. 그것도 아주 특별한.
10여 년 전, 다른 차원과 이쪽 세계를 이어 주는 통로 ‘게이트’가 열리고 평범한 이들 중 각성한 자들이 생겨났다. 게이트 안의 던전에서 마물을 사냥하는 각성자. 그들을 일컬어 ‘헌터’라 부른다. 그러나 모든 헌터가 강한 것은 아니다. 내 이름은 성진우. E급 헌터다. 저급 던전에서조차 죽을 고비를 넘겨야 하는 ‘인류 최약병기’.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는 형편에 저급 던전으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그는, D급 던전 속에 숨겨진 최
11살 정시우는 항상 체육 시간에 혼자 노는 수밖에 없었다. “난 구기 열외야.” “왜 너만 열외야? 장난하냐?” “내가 나가면 나머지 인원이 전부 열외되거든. 물리적으로.” 정시우에게 있어 힘이란 갈고닦는 것이 아닌 타고나는 것이었다. 그런 그가 열여섯이 되었을 때 세계는 대격변을 맞이하게 된다. 지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성과 성의 선택으로 날개를 얻은 플레이어들. 그들은 세계를 변화시키고 말았다. 그렇게 10년. 정작 특별 힘의 소유자인 정시우는
이름에 혈(血)이나 마(魔)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곳, 무림에서 7년을 살았다. 비참한 꼴도 당하고, 더러운 일도 많았다. 하지만 살기 위해 뭐든 할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바로 ‘낭인’ 결국 더욱 강해지고자 하는 마음에서 선을 넘었고 죽음을 경험했다. 그런데 눈을 뜨니 현대. 세상은 바뀌고 판게아라는 판타지 세상과 연결이 됐다?! 그리고 유일 클래스를 가진 귀환자로 있다고? 어디 긁지 않은 복권을 한 번 긁어 볼까!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살아가는 박도혁,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순간 그토록 원하던 각성자가 되었다! 그것도 20대 인생을 바친 게임의 기억과 경험이 내 각성 능력이 되다니!!! 더구나, 10억분의 1인 확률이라는 “무려 트리플 각성자! " 세계 최고의 정점을 노리는 주문 사용자 박도혁의 기상천외한 활약기가 지금 바로 시작됩니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괴물 오버로드들에게 맞서 싸웠으나, 끝내 패배하고 고향과 동료들을 잃었던 여덟 영웅 중 하나인 아덴. 오버로드들의 우두머리인 여왕과의 전투를 마지막으로, 그는 게이트와 헌터라는 존재가 있는 세계에서 평범한 청년 한태민으로 환생한다. 상실과 실패의 기억으로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어느날, 다시 소중한 사람을 잃은 한태민은 헌터로 각성하게 되는데… 과연 실패한 영웅이었던 한태민은, 이번에야 말로 자신의 동료들과 세계를 뻗어오는 마수로부터
집안 대대로 고통의 신 '카올'에게 신부를 바쳐오던 강씨 가문의 쌍둥이 둘째 '은호'는, 누나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본인이 누나 대신 혼인 의식을 치른다. 그런데 이 신이라는 작자는 은호가 남자인 걸 전혀 개의치 않는 것 같은데…?! 게다가 본인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와 계속 스킨쉽을 해야 한다고? 좋아하는 여자와도 제대로 된 스킨쉽을 해본 적 없는 은호는 처음에 가졌던 억울함보다 카올의 아픔이 더 크게 느껴지고, 그에게 점점 마음이 기우는데…!
여왕이라는 이유로 평생 국가와 결혼한 삶을 산 에스텔. 그러나 돌아온 것은 가장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었다. 숨이 끊어지는 순간, 에스텔은 다짐했다. 다시 태어나면 절대로 왕이 되지 않겠다고. 그리고 눈을 뜨자 도착한 곳은 낯선 세계, 낯선 집. 그곳엔 낯선 한 남자가 있었다. “당신이 해 줘야 할 일은 단 하나, 저를 기억해 주시면 됩니다.” 150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태어난 왕녀는 과연 무사히 국가와 파혼할 수 있을까?
역하렘 소설 속 악역 조연에 빙의했다! 내 역할은 여주가 나타나면, 남주에게 차이는 역할. 요컨대 남주에게 매달리는 구질구질한 전 여친이었다. 나는 멍청한 악역 조연이 되기를 바라지 않았기에, 내가 먼저 남주를 차고서 그와 거리를 뒀는데……. 3년 후, 내 앞에 다시 나타난 남주가 어째 심상치 않다. “너 없이는 안 될 것 같아. 여전히 좋아해.” ……난 네가 집착해야 할 여주가 아닌데? 그리고 우연히 친해지게 된 남주의 절친인 시온느. 서브 남주인 그
드라마 작가 지망생 ‘감사’는 오래 사귄 남자친구 ‘지호’가 같은 동아리 선배인 ‘은경’과 유사 연애를 하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되어 이별을 통보한다. ‘정말 후회할 거다.’란 남자친구의 말을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간 '감사'. 얼마 뒤, 형사가 찾아온다. ‘지호’와 ‘은경’과 숨진 채 모텔에서 발견되었으며, 사인은 동반 자살로 추정된다고.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마음을 추스릴 정신도 없는 그때, 그전까지는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낯선 일들이 벌어지기
"강성원 "은 내가 기억나지도 않는 어린 시절부터 나를 사랑했다 사랑을 말하기엔 난 아직 너무 어리고 확신이 없는데 성원이는 언제나 당당하게 사랑을 표현한다 성원이의 페로몬을 맡으면 변화가 생길까? 나도 오메가로 발현만 한다면, 그럼 전부 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야 ※해당 작품은 인물들이 성인이 된 시점인 9화부터 성인요소가 나올 예정입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순애 첫경험 키작공 미남수 첫사랑 일편단심 고등학교 미인공 순정공
드라마 외전 웹툰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꽁냥꽁냥 애정만땅 연애를 한껏 즐기는 재림과 차민. 사교클럽 운영에 실패한 차민은 본격적으로 살림을 배우며 집안일을 챙기고 반면 재림은 시나리오 작가로서 승승장구한다. 재림과의 굳건한 사랑을 믿고 있던 차민은 어느 날 방송 프로그램에서 '집에서 놀기만 하는 배우자는 매력이 없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요즘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되는데... 요즘 들어 차민의 적극적인 사랑의 몸짓에도 이전처럼
[평생을 대용품으로 살아왔지만 배신당했다. 이번 삶엔 내 뜻대로 살겠다.] 모두가 원하는 대로 완벽한 공작 영애로 살아왔다. 하지만 나는 진짜 공작 영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입양된 가짜에 불과했고, “이럴 줄 알았으면, 널 들이는 게 아니었는데.” 진짜 공작 영애가 돌아오자 모두들 내게서 등을 돌렸다. 나는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그들에게 있어서 나는 공작 영애의 대용품에 불과했다. “죽기 전에 좋은 거 하나 알려줄까? 사실 나도 가짜
"처음부터 평범하게 강한 직업은 키워봤자 재미가 없잖아? 약한 직업을 키워야 하는 재미가 있지!" 타고난, 축복 받은 재능! 그러나 변태 같은 취향! 스스로 어려운 길을 고르려고 했지만 세상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뭔 전설 직업이야? 싫어, 인마! 취소! 취소!” 뭘 해도 될놈은 된다. 될놈 김태현의 게임 정복기!
‘어라? 나 전생에 대마도사 였었어?’ 각성자들의 사냥을 돕고. 뒤처리를 하는 통칭 ‘짐꾼’으로 활동하던 이성훈. 몬스터에 의해서 죽을 정도의 부상을 입은 충격으로 전생을 기억해내게 된다. ‘기억나는 건 좋은데... 지구가 왜 이래?’ 마도공학의 일인자였던 그가 보기에 지구가 이상하다? ‘레벨업? 이거 대체 어떤 정신 나간 신격이냐?’ 당연하게 생각했던 각성자들의 능력들. 하지만 대가 없이 주어지는 힘이 있을 리가 있을까? ‘일단. 다 쓸어버리면 뭔가
귀족 of 귀족 직업, 네크로맨서! 전 세계 겨우 1,000명도 채 되지 않는 다이아몬드 수저, 아니, 네크로맨서 수저를 물었다! ……고 생각했다. ‘난 그저 기형 네크로맨서일 뿐이라고.’ [스킬, ‘평범한 스켈레톤 소환’(E급)을 사용합니다.] 리치? 듀라한? 데스나이트? 개뿔, 나는 오직 스켈레톤만을 소환할 수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히든 조건을 달성합니다!] [조건 : 1만 사용의 법칙] [당신의 등급이 D급으로 성장합니다!]
「주물러 주세요 -위험한 에스테-」의 산쿠 신작! 사랑하는 아내가 몰래 바람을 피우고 있다니-- 어느 날 일찍 귀가하니 아내가 집에 낯선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주물러 주세요 -위험한 에스테-」의 산쿠 신작! 사랑하는 아내가 몰래 바람을 피우고 있다니-- 어느 날 일찍 귀가하니 아내가 집에 낯선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남편하고는 섹스를 잘 못해 "라며 남자에게 조르는 아내 사랑스러운 듯 음부를 핥으니 팬티에는 애액 얼룩이 배
재력과 미모를 겸비한 연예계 악녀로 이름난 수빈은 어느날 사고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런데 깨어나보니 수빈이 아닌 하연의 몸으로? 청순하고 가련한 이미지의 여배우 하연은 1년 전 연예계 왕따사건으로 결국 목숨까지 잃게 된다 겨우 환생했는데 1년 후 다시 죽어야 한다니! 살기 위한 수빈의 반격이 시작되는데…
"원래 친구 사이엔 이런 기분이 드는 걸까?" "비비"는 학교 제일의 킹카 피터에게 집착하다, 그의 곁에 있던 "에이미"를 보고 질투를 느낀다. 그녀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자신의 집에 초대했지만 오히려 호감을 느끼게 되고… 둘은 비비의 고백을 돕는다는 조건으로 서로에게 유일한 친구가 되기로 한다.
고생만 하다 죽은 책 속 주인공 오필리아를 답답하다 느끼던 중, 갑자기 말을 걸어온 오필리아에 의해 빙의하게 된다. 여주의 몸으로 깨어났는데 다행히 아직 막장으로 흘러가기 전. 미래의 오필리아를 만나 자신이 여왕이 된 모습을 봤다며 미래를 바꿀 도박을 시작한다. 여러 시련과 고난 속 여왕이 되었지만 이 후 미래는 알지 못하는데....
전생에서 경험한 문물을 구현해 제국을 번성하게 하는 능력을 지닌 '환생자'. 로시테는 환생자의 고유 능력인 구현력을 쓸 수 있다는 이유로 환생자 카리나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심지어 이덴티노 공작을 살해하려 했다는 누명까지 쓰고 처형을 당하게 되는데... 그 순간 구급대원이었던 전생의 기억이 떠오르고, 로시테는 자신이 진짜 환생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죽기 직전으로 회귀한다. 회귀한 로시테 앞에 나타난 건 '황제의 잃어버린 딸'을 찾으러 왔다며 나타난
특종이다! 잘나가는 CEO 황이현이 여배우와 함께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하지만 힘들게 건진 사진은 같은 회사 선배가 가로채 버리고. 부진한 실적 탓에 해고당할 위기에 처하고 만다. 그 와중에 변태 편집장은 집적대고, 망나니 황이현은 질척대고, 전 남친 서무열은 진상 짓을 해오니... 화도 나고 울고 싶지만, 사랑스러운 아들을 위해서라도 버텨야 한다!
여성 종합 브랜드에서 일하는 사키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광고계의 총아, 미야무라 요시타카와 사귀게 되었다. 그런데 그와 사귀게 된 경위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오래된 짝사랑이 성취된 것을 기뻐하는 요시타카와 갑자기 연인이 된 것에 당황하는 사키. 친구 관계를 뛰어넘어 졸지에 연인 사이가 되어버린 두 명의 어설프고 순수한 연애 이야기
갓 제대한 ‘병필’은, 여건에 떠밀려 어쩔 수 없이 선택했던 학과에 복학을 할지 아니면 다른 미래를 찾아야 할지 갈등하는 중이다. 마침, 선배이자 친구 같은 ‘만수’로부터 삼촌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고 만수의 가족으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아 가며 만수와 함께 ‘만수의 삼촌을 찾는 아르바이트’를 한다. 범죄 관련 실종이 아니어서 경찰은 경찰의 업무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거주불명자로 행방을 아예 알 수 없는 상황에 흥신소마저 포기한 일을 병필은
202X년 여름, 인간의 영혼을 받아 마력을 채워오던 대다수의 악마들에게 위기가 찾아 온다.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인간들이 많아짐에 따라, 굳이 영혼을 팔아가면서까지 악마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이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 인간의 동의가 없어도 정기를 흡수할 수 있는 ‘몽마’로 이직(?)을 준비 하는 악마들. (주인수) 우피르도 마찬가지였지만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결국 편법을 통해 몽마가 되려던 우피르 앞에 꽉 막히기만 한 형사, (주
"과거 학폭 가해자였으나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재치 있는 입담만으로 1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남부럽지 않은 호화로운 삶을 누리는 뉴투버 국지만 그런 지만에게도 큰 골칫거리가 하나 생긴다 그것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한 시청자 오토 도어 가 등장하여 학폭 가해자 논란을 제기하기 시작한 것 무시해버리기에는 너무나도 구체적인 저격에 지만의 채널의 민심은 그야말로 곤두박질치기 시작한다 국지만은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오
정략결혼을 앞둔 주원 호텔 후계자 하경. 약혼식 3주 전, 청혼을 받는다. 결혼 상대가 아닌 다른 남자에게서. 심지어 그는 약혼자의 동생이었다. “우리 형이랑 결혼 못 해요. 내가 못 하게 할 거니까.” 10대 때의 첫 일탈을 함께한 그와 또 한번 인생 최대의 일탈을 하게 될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기 시작했다.
성인웹툰작가를 꿈꾸는 봄, 정작 현실 남자들에게 찌릿함을 느껴본 적은 없다. 오로지 그녀의 심장을 뛰게 하는 건 8년간 꿈에서만 만져 봤던 첫사랑 ‘정태양’뿐… 그 남자가 그녀 앞에 나타났다. 글 작가 ‘써니’님으로! 성인 웹툰 공모전 수상을 위한 동거를 시작하는데 대뜸 내 던지는 태양의 첫 마디 ‘경험 없는 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럼 봄님이 알려주시죠’ 이 동거… 진짜 괜찮은거야?!!
"나 영문과 강주영이라고 하는데..." 영문과 강주영은 개강총회에 참석하다 우연히 최 현에 대한 가쉽을 듣게 된다. '체육교육학과 최 현은 처음 보는 사람이 고백해도 쉽게 받아준다.' 과열된 술자리 분위기 속에 동기들은 최 현에게 고백하는 십 만원짜리 내기를 내걸게 되고... 그런 분위기가 불편했던 주영은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눈 앞에서 헤어지는 최 현을 만나게 되는데! "나랑도 사귀어 주라!" 사실은 고등학생 때부터 그를 짝사랑 했던 주영은 도
"숭배하는 신자들을 모두 잃고 지상으로 추락하게 된 보복신 생존을 위해 신자를 포섭해야만 하는데, 지상에는 이미 악명뿐 게다가 영화로운 신의 몸은 인간의 몸으로 생존과 생계를 위해 사업을 시작하자 호텔에는 불을 밝히고 보석과 실크, 꽃과 케이크가 넘쳐나는 파티를 하자 누구보다 빛나는 소란의 계절, 보복의 신은 사치의 신이 된다 "
집안의 몰락으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백작가의 영애 라비엘리 르휜. 오갈 곳 없던 그녀에게 손을 내민 건 마이어가의 후작이었다. 하지만 그는 다정한 후견인의 탈을 쓴 호색한일 뿐이었다. 후작의 정신 이상적 행각에 지쳐가던 중 수상한 사내, 루시안이 찾아온다. "저 사람들 죽이고, 나랑 그냥 도망갈래요?" 루시안은 가엾은 그녀에게 손을 내밀었으나 가까이하기엔 너무 위험했는데, 라비엘리는 본능적으로 그에게 끌리는 모습을 발견하며 차차 자신을 내
"코흘리개 3학년을 좋아하는 6학년이라니! 그 시절, 3살 어린 남자애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놀림감이 될까봐 두려웠던 지현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되려 중학생이었던 그 애의 형을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찾아와 용기내어 고백하던 어린 남자애 하지만 그 고백에 아무런 답도 하지 못한 채 그 애는 이사를 떠나고 이 후 20년 가까이 만난 적도 떠올린 적도 없다 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서른살이 된 생일 아침 깨닫고야 만 것이다
악명 높은 에버렛 공작가의 입양아 릴리 에버렛. 가문을 위해 팔려가듯 혼인하게 되고 상대는 다름 아닌 테오도르 발렌티노! 에버렛으로 인해 가문이 몰락한 그가 자신을 받아들일 리 없었다.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기만 하던 어느 날, 남편이 기억을 잃어버리고 마는데…? “…기억이 돌아오면 당신 후회할 거예요." “아니요, 조금도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신의 축복을 받았다는 명망 높은 리로이 후작가의 첫째 딸 레티샤. 동생들처럼 예쁜 것도, 똑똑한 것도, 검을 잘 쓰는 것도, 마법에 재능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하지만 레티샤는 단 한 번도 동생들을 질투하거나 시기한 적 없었다.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래서 정작 가족들은 저를 수치스러워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가족들에게 버림받는 순간까지도.
초월적존재 계략남 후회남 순진녀 짝사랑녀 갑을관계 "미하엘 넌 내게 신이었어 " 마을 사람들에 의해 괴수의 제물로 바쳐진 소녀 로즈 몰리 그녀는 죽음 직전 떠돌이 용사 미하엘에게 목숨을 건진다 미하엘은 로즈의 특별한 힘을 눈치채고 그녀를 거둬들이고 로즈의 세계는 미하엘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소위 '있는 집 자식'들의 필수 코스로 불리는 대한 고등학교에, 왠 가난한 고학생 민지욱이 등장한다. 백로 무리의 까마귀 같은 존재인 지욱의 목표는 대한고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한국대에 진학하는 것. 그것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다. 지욱은 아무와도 친해지지 않고 오로지 공부만 하기로 결심했지만, 그 길이 쉽지가 않다. 사사건건 지욱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괴롭히는 한국 최대 기업 JS그룹의 주승언과, 친근하게 구는 듯 보이지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