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마자 큰 인기를 끌었던 <순결한 죄>오계 작가의 <하고 싶게>가 BL로 나왔다! 성적 판타지를 자극하는 그 남자들의 아찔한 관계에 빠져보시겠어요? ㅡ짐승같은 남자가 되기 보단 짐승 같은 여자에게 당하고 싶었던 해수. 드디어 그런 여자를 만난다는 기대감에 엉덩이를 내밀었으나, 그 엉덩이를 만진 건 다름아닌 남자?
교내 소문난 또라이 '세인'에게 단 하나뿐인 절친 '하나'. 세인은 둘의 관계가 영원하길 바랐지만, 왜 인지 하나는 점차 멀어져 간다. 그 무렵 나타난 전학생 '진사배'. 천재 아티스트인 사배는 전학 첫날부터 하나를 멋지게 그려내, 하나의 관심을 독차지한다. 질투를 느낀 세인은 사배의 스케치북을 찢으려다 충격적인 그림을 발견하게 되는데..
전 남편과 익명 데이트 어플에서 만났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10년이란 긴 세월의 마침표를 찍고 얼마 전 이혼한 마루와 지호. 두 사람은 각각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자 익명의 데이트 어플 '큐피드'를 설치하게 되는데... 서로를 모르는 채 매칭이 된 두 사람은 이곳에서 은밀한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가 된다.
언제나 도망치고 외면하고 변명하고 남 탓만 해오던 하남자 중의 하남자 허우대. 나이 마흔둘에 코인으로 망하고 직장에서도 잘리고 살던 집에서도 쫓겨날 처지. 그런 그가 과거로 회귀해 현재 초인기작가가 된 옛 애인 조아영을 만나는데... 그는 인기작가의 남편이 될 수 있을까?
갑작스런 임신으로 모든 걸 포기하고 아기를 낳는 걸그룹 연습생 출신 강하나. 집 보증금을 마련할 때까지만 아기를 베이비박스에 맡기는데 유명 배우, 감독 부부가 아이를 입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를 되찾기 위해 그 집 베이비시터로 들어간다. 그런데 와이프인 안젤라가 아기 피를 수혈하고 있다. 마치 뱀파이어처럼. 강하나는 그녀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하녀 출신이나 국왕의 애첩으로 살던 악녀, 유레이니아. 누명으로 처형당한 그녀는 뜻밖의 회귀를 하게 된다. 그것도 하녀였던 시절로! "이번에도 일단 국왕의 애첩이 되어 보자. 그리고 이번엔 사람들에게 밉보이지 않도록 조심하는 거야!" 하녀 일 말고는 해본 게 없던 유레이니아는 이번에도 철없는 목표를 가지지만... "당신에겐 재능이 있습니다. 그러니 보다 높은 곳도 가능할 텐데요."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오스카 재상의 조수 일에서 뜻밖의 인
“전하, 그럼 저랑 내기하실래요? 제 하녀의 이름도 한 달 뒤에 잊고 계실지, 아닐지.” “그나마 다행이네. 눈 한번 마주치기가 어려운 하녀님이신데, 이름은 외우기 쉬운 편이라.” 리아나 시어도어는 주제를 아는 하녀였다. 제가 모시는 아가씨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황자와 한 내기마저 납득할 만큼. 하녀가 황자를 마음에 품다니, 가당치도 않지. 그래서 짧은 짝사랑을 접으려고 했는데. “일리드 황자 전하가 마니쉬로 각성하셨습니다. 신관의 명에 따라 그를
“오랜만이야, 라일라. 나의 하녀.” 사창가의 딸인 하녀, 라일라. 왕의 버려진 사생아, 레오폴트. 어릴 적 서로를 향한 첫사랑은 애틋했고, 동시에 서로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었다. 세월이 흘러 거짓된 신분으로 다시 마주한 둘. 사랑과 증오, 그리고 집착, 그 모순된 감정이 불꽃처럼 되살아난다. 지워버리고 싶었지만 끝내 놓지 못한 첫사랑은 이제 서로를 집어삼키려 하는데... 귀족 공녀와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두 사람의 위험한 재회. 그 끝에
첫날밤, 주인의 신부가 사라졌다. 텅 비어 버린 공주의 침실에서 어쩔 줄 모르는 이벨리에게 주인은 명령했다. “네가 공주를 대신해야겠다.” 반쯤은 놀리듯 시작된 유희. 그러나 두려워하면서도 피하지 않는 하녀의 발칙함이 그의 잔인한 본능을 건드리고 말았다. “주, 주인님.” “그래. 내가 네 주인이지.” 그러니 “얌전히 혀 내밀어.”
20살 재수생 백초아는 남자친구의 휴대폰에서 자신의 섹스 실력이 형편없다는 험담을 발견하고 깊은 절망감 속에 이별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매주 과외를 해주는 소꿉친구 이승현도 같은 이유로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음을 알게 된다. "우리 같이 공부할까? 섹스 공부!" 하지만 과외가 이어질수록 목표는 흐려지고, 매주 몸을 맞대는 서로에게 점차 끌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들은 용기를 내어 진정한 연인이 될 수 있을까?
단정한 용모, 뛰어난 학문. 그야말로 '야하'는 으뜸가는 중전감이었다. 딱 한 가지, 잠자리를 빼곤. 첫날밤 이후 그녀를 멀리하는 왕. 게다가 미모의 궁녀 서경이 회임했다는 소식까지 들려온다. 결국 야하는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소문의 춘화가인 '이호'를 궁으로 불러들이는데... "사내를 기다리는 몸으로 만드세요. 제가 내리는 첫 번째 숙제입니다" 이 비밀스러운 수업의 끝은 어디일까?
어릴적 여동생을 대신해 CF에 출연했던 서지운, 스카우트로 대형기획사 연습생이 되었는데 같이 CF를 찍었던 남자와 같은 소속사가 되었다! 심지어 같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게 된다? 내가 여자앤 줄 알고 강제로 입술을 앗아갔던 고은겸 그 녀석, 과연 남자가 되어 돌아온 나를 알아볼까?
하얀 머리에 녹색, 푸른색의 오드아이를 가진 ‘수현’ 특이한 외모로 어릴 적부터 괴물 취급을 받으며 외톨이가 되기 일쑤였던 그에게 어느 날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말을 걸었다 “네 발기부전을 치료해주지 ” 그러나 천사의 신력이 부족한 탓에 시도 때도 없이 발기해버리는 부작용이 생기고 마는데… 당황한 수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노아는 그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말한다 “자, 이제부터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 괴물인지 보여주자고
대타로 뛴 누드크로키 교실에서 풋 페티시(변태) 구두 디자이너 아저씨를 만났다. 어쩌다보니 그의 샵에서 발 모델로 일하게 됐고, 때때로 그가 내 발을 보고 황홀해하던 표정을 떠올리며 흥분하는 나를 발견하기도 했다. 해소할 수 없는 야릇한 느낌을 어떻게 해야할까. 어쩌면 그가 시선을 올려 내 몸을 봐주길 바라는 것일지도. 나는 그에게서 열락을 기대하고 있다.
유독 불운한 편인 케이는 의지할 곳 없이 혼자 일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평소처럼 고단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 중, 자신을 찾아다녔다는 의문의 노숙자를 만나게 되는데.. 케이는 어쩌다 노숙자..였지만 알고보니 멀끔하고 잘생긴 남자 '제이미'를 자기 집에 들여놓게 되지만, 그에 관한 일이라곤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늦은 취업으로 어렵게 회사에 입사한 김가영 회사 내 왕따를 당하던 강마리아를 도와주다 오히려 사내 왕따가 되며 팀 내에서 철저하게 고립이 된다 불합리한 업무적 대립과 심리적 압박감을 이기지 못한 가영의 자아는 바닥까지 추락하고, 결국 사내 왕따 주동자인 채나연에게 살인충동을 느끼게 되며 채나연의 집을 찾아가게 되지만 채나연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기억을 잃게 되는데… 다음날 채나연은 살해된 채 발견된다 가영은 본능적으로 채나연을 죽인 사람이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진 게임. '아스라'의 랭킹 1위, 서현. 이젠 가상현실 게임으로 다시 태어난 '아스리안'을 점령하러 왔다! 그런데… [축하합니다! 히든 직업 '서포터'가 선택되었습니다!] 딜러인 줄 알았던 히든직업의 상태가? 지금까진 없던 최강의 서포터! 현의 플레이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명문대학 진학률 1위, '하두 자율 교육 핵심 고등학교' 일명 '하드코어 고등학교'의 사상 최대 난제는 바로, 다들 공부를 너무 잘한다는 것! 모든 학생이 공부 천재인 열혈 고등학교에서 NUTCLEAR BOOM 순위 전이 시작되고, 전교 왕따인 불량 학생 윤한별이 전학 온다. 전학 첫날부터 NUT 기념비에 시원하게 이름을 남긴 그는 톱스타, 갑부, 여장남자 등 각기 다른 쟁쟁한 상대에 맞서 NUT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큰소리치는데......
매일같이 업무 때문에 언쟁을 버리는 회사원 이치우라 린타로와 니시나 미쿠. 업무 때문에 생긴 짜증이 좀처럼 가라앉지를 않는다…. 그런 린타로에게 직장 동료가 추천한 것은 만남 애플리케이션. ‘마음’과 ‘신체’의 상성 진단 결과를 기초로 적절한 상대와 만남을 주선해 준다고 하여 시험 삼아 등록해 봤는데… 상성 100점인 운명의 상대가 나타났다?! ‘미이’라고 하는 상성 100점인 그녀와의 대화는 언제나 최고여서, 의기투합하다가 그녀에게서 야한 사진이 전
17세기 오스만 제국, 왕궁 하렘에 끌려온 기독교인 노예 나스챠와 아샤. 같은 날 왕궁에 팔린, 출신은 다르지만 똑같은 빨간 머리카락을 가진 두 소녀. 17세기 오스만 제국, 왕궁 하렘에 끌려온 기독교인 노예 나스챠와 아샤. 같은 날 왕궁에 팔린, 출신은 다르지만 똑같은 빨간 머리카락을 가진 두 소녀. "날 배신한 건 당신이에요." "너는 정말로 나를 미워했구나..." 그녀들의 우정과 음모와 사랑, 그리고 욕망 이야기. *이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을 모티
전직 복서 ‘유준’. 여친에게도 차이고, 자동차에도 차인 후 눈을 뜬 곳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속! 게임 시스템은 [남자 캐릭터들을 공략하면 환생할 수 있다] 고 말하고, 유준은 여자친구였던 ‘지혜’를 다시 한 번 만나고자 하는 강렬한 마음에 퀘스트를 수락한다. 하지만 남자 캐릭터들의 '하♡트'를 공략해야 하는데, 어째서인지 주먹이 먼저 나간다?!
어느 날, 술을 진탕 마시고 점집 근처에서 점을 봐주는 한 점쟁이(마녀)의 부름을 받는 수영. 그 마녀는 네가 가장 원하는 것을 주겠다며 사랑의 묘약을 마시게 한다. 술을 마신 바람에 제정신으로 사고를 하지 못한 수영은 그걸 원샷 해버리고, 마시자마자 풀썩 쓰러져 잠이 든 수영 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 [ ~유혹의 하렘물 속 주인공!~ ] 기간은 단 1주! 그동안 주인공에게 온갖 남자가 꼬인다. 대신에 1주가 지나고 나면, 주변 사람들의 모든 기억이 지
어느 날, BJ 지나는 신비로운 두루마리를 발견하게 되고 두루마리를 따라 호수로 들어가 백 년 동안 잠들어 있던 규원을 깨우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몰랐다. 규원을 깨움과 동시에 괴물의 습격을 받게 될 줄은. 다행히도 어린아이의 모습이었던 규원은 그녀에게 입을 맞춰 엄청난 힘을 지닌 성인 남자의 모습으로 변했고, 두 사람은 살 수 있었다. 성인 남자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지나와 하루에 한 번씩 입을 맞춰야 했던 규원. 규원과 지나는 어쩔 수 없이 동거
세 명의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그녀가 돌아왔다! 약혼남에게 배신당한 한영은 복수심으로 클럽에서 하룻밤을 산다. 그후 상처를 잊기 위해 고향을 떠났지만, 4년 후 세 명의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그녀가 돌아왔다! 취직을 위해 면접 보는 자리에서 아이 아빠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니었다. 지독한 결벽증이 있는 대재벌 거물이라니. 좌충우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하룻밤으로 생긴 귀여운 세쌍둥이 아기가 엄마 아빠를 이어주고 달콤한 행복을 준다!
호텔측 실수로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다. 술김에 남자친구라고 착각한 그는 어이 없게도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그 날에 있었던 일은 깨끗이 잊고 남자친구와 다시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그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때의 남자친구와는 결별했고 예쁜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애 엄마가 되었다. 도전 끝에 대기업 회장의 비서로 발탁되었다! 근데 이 회장님 왠지 낯설지가 않다!
순결한 처녀를 신부로 바쳐야만 인간에게 비를 내려주는 水神 하백. 오랜 가뭄으로 지쳐버린 마을 사람들을 위해 소아는 하백의 신부가 되기로 결심한다. 슬픔에 빠진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수국(水國)에 도착한 소아는 드디어 하백을 만나게 되지만,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 다른 그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데…!!!
하북팽가 최고의 전력, 도왕 팽지혁. 마교의 습격으로 멸문지화에 빠진 가문을 구하러 낙호곡으로 향하지만 모든 것은 함정이었고, 죽음의 순간 자신이 사랑했던 가문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다시... 내게 한 번만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죽은 줄 알았던 팽지혁은 방구석 둔재, 하북팽가 사공자의 몸에서 눈을 뜬다.
토끼 영물 ‘묘인’이 모여 사는 묘월국. 인간의 피가 섞여 따돌림을 당하는 묘월국의 101번째 왕자 능소는 다음과 같은 성년 과제를 받는다. “사악한 인간한테 붙잡힌 성스럽고 존귀한 ‘달토끼’를 구해 무사히 모셔오거라.” 사악한 인간의 집에 감금된 달고나 빛깔의 갈색 토끼 하루……. ‘가만 있어 봐. 납치와 감금을 당했다고 하기엔…….’ 하루는 펫으로서 무지막지하게 호의호식하고 있는데? 게다가 성스럽고 존귀한 달토끼라고 하기엔, 수치심이 없는 건지 엄청
8년 전.. 정체불명의 생물체에게 딸과 아내를 잃은 노형사 천도철. 실낱같은 희망의 끈이라도 잡기 위해 그는 계속해서 강력 범죄자들을 조사해 나아갔다. 그렇게 야속한 8년의 시간이 지나는 듯했다. 허나, 그렇게 멈춰 있던 그의 시계는 정체불명의 여 형사 "지수원"이 천도철 혼자만의 부서인 "특별 민정안정계"로 들어오며 다시 움직이게 되는데.. 그리고 같은 시간, 꿈도 희망도 다 잃고 하수도로 향한 청년 안하리가 지하에서 목격한 거대한 괴생명체는 작업
6년 전, 어린 아들을 잃고 아내와도 이혼한 소설가 정 선. 강사일을 하러 떠난 시골마을에서 우연히 고아 현우와 만나 각별한 사이가 된다. 하지만 현우는 성년을 앞두고 인사도 없이 집을 나가버리고, 2년 후 갑자기 돌아와 연극배우가 되었다고 밝히는데... "아저씨. 제가 이러면 안될 이유라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