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자랑 얽히고 싶다고 했더니 내가 잘생긴 남자가 되면 어쩌자는 거지? 이게 대체 무슨 경우야?" 남작가의 영애로 태어나 조신하게 행동하고 모든 욕망을 참도록 교육받은 율리아. 그러나 그녀는 젊음의 혈기 때문인지 매력적인 남자를 상상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취향을 가지고 있다. 오늘밤도 아침에 살짝 본 기사를 상상하며 자기를 위로한 후 깊은 잠에 빠진 율리아. 그리고 아침햇살에 눈을 뜨는데, 자신이 낯선 침대에 누워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도심의 거대한 저택. 그곳에서 바넷 형제와 살고 있는 저택의 사용인 코넬은 자식처럼 키운 형제를 어느 순간부터 남자로 보는 자신에게 충격받아 형제의 스무 살 생일에 저택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훈훈했던 작별 인사와 함께 아쉬움을 뒤로하고 떠나는 순간 정신을 잃게 되고 코넬은 자신의 몸이 이전과 달라진 것을 깨닫게 되는데... "이제 우리 셋은 영원히 이 저택에서 함께예요. " #다각관계 #유사근친 #양성구유 #다정계략공X연상다정수X초딩까칠공
평화롭다 못해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수학교사 오태하. 선정적인 온라인 썰풀기 활동으로 지루함을 견디던 어느날, 학교에 혜성처럼 신임 체육교사가 부임해 오는데... 그런데 이 체육교사, 마주치고 보니 게이 킹카로 유명했던 대학동창이었다..!! 심지어 어느 순간부터 그가 태하 곁을 부쩍 맴돌기 시작하는데...
누구나 돌아보게 만드는 수려한 외모, 학과 수석에 재벌 3세 이상할 정도로 흠 하나 없는 소꿉친구, 도하준 신소담은 도하준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쟤가 뭐가 아쉬워서 나한테 그러겠어?’ ‘기대하지도 않았어… ’ 애써 마음을 삭여가며 마지막 대학 생활을 지내던 중, 우연한 사고로 도하준의 큰 비밀을 알게 된다 “역시 네가 아니면 안 되겠어 ” “소담아 내 SM 파트너가 되어 줄래?” 어영부영 분위기에 끌려 승낙해버린 걸 후회한 것도 잠시, 오랜 짝
벤츠남 지욱 X 금사빠 주원] 6시간 전 실연 당한 주원은 친구 지욱에게 위로를 받는다. 술 때문일까? 갑자기 지욱이 잘생겨 보인다. 그렇게 선을 넘어버린 두 사람, 우리 아직도 친구야? #다정공 #벤츠공 #짝사랑공 #유혹수 #술취했수 #금사빠수 #상처수 #친구사이 #캠퍼스물
다정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연인 '바다 형'과 2년째 동거 중인 '산호'. 형과 XX하기 위해 매일같이 필살 멘트♡를 연마하고 허술한 작전을 펼쳐봐도 어째서인지 형은 늘 만지는 선에서 끝낼 뿐 넣어주지를 않는다. "이렇게 된 이상― 내가 형을 따먹는 수밖에 없어." 비장한 각오와 함께 바다의 비밀 서재에 잠입한 산호는 빼곡한 책장 속에서 빛을 뿜는 책을 발견하고. 책을 펼친 순간, 정신을 잃고 눈을 뜬 산호 앞에 펼쳐진 건 낯선 숲의 풍경, 고양이
[여자는 허락하지 않는 바다.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바다와 맞서 운명을 바꾸려는 로트의 이야기.] "네가… 이 마을에 죽음을 불러온 거야. 너랑 그 빌어먹을 새가!" 전설로만 남은 줄 알았던 바다새 발카의 주인이 된 로트는 해적 우홉피아주의 습격으로 엄마를 잃고 하나 남은 여동생마저 납치 당한다. 우연히 '우홉피아주'를 쫓고 있는 또 다른 해적 '검은바다'를 만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동생을 구해야
서로 연인 사이인 신인 영화감독 선과 영화 투자사 직원 파라 선의 첫 영화 데뷔작은 선의 옛 연인인 첫사랑 바다’에 대한 영화이다 바다 역, 주연인 배우 유나는 선이 놀랄 정도로 바다와 닮아있고 설상가상으로 선의 페르소나인 남자 주인공 역의 배우 이한은 스케줄 펑크로 악명이 높으며, 투자사 대표의 막내아들 파라는 이한의 감시역으로 영화 촬영 현장에 발을 들이게 되고, 선이 자신의 첫사랑에 대한 영화를 찍는 장면을 지켜봐야 한다 옛사랑에 대한 영화를 찍는
"내가 변태 사이코냐? 애비랑 붙었다, 아들이랑 붙었다. 그 정도로 모럴이 뒤지지는 않았어." 피아노가 좋아서, 뭐라도 될까 봐. 강민우 교수의 후원을 받아 대학에 갔고, 애인 노릇도 해줬다. 이렇게 살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 꿈도 나도 바래져가고 있을 때, 강교수의 아들 강서진이 새로운 장학생이자, 라이벌로 나타났다.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의 아들이 나타나며 모든 게 어긋나버렸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던 나, 한지안. 어느 날 내가 읽던 소설 속에 빙의했다? 문제는 이게 두 번째 빙의라는 것. 심지어 첫 빙의와는 다른 인물?! 게다가... 바보라고 소문이 난 공녀?!?!? 혼란스러운 와중 이 세계의 황자, 이스칸 아나그로크 대공이 나타나는데... “그쪽이 제 애인이었다는 말이에요? 말도 안 돼!” “저를 가지십시오. 아마 당신의 소유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될 겁니다.” 바보 신세도 모자라, 도통 속을 알 수 없는
이세계의 경계와 존재를 인지하는 지상계의 생명들. 그 중 인간을 도사, 축생을 요괴라 부른다. 인간 도사 제철, 여우 요괴 문수, 그리고 돗가비 납은 각자의 바람과 운명을 지니고 저승문으로의 여정을 떠나는데... 제3회 세계만화공모전 대상 수상작 <바람>, 드디어 그 기나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기업 총수의 사생아로 태어나 평생 그늘 속에서 살아온 나, 지소영, 유일한 탈출구였던 약혼자마저 바람을 피웠다. 그것도 내 여동생과. 더 이상 쓰레기들에게 당하고만 살지 않기 위해 결심했다. 여동생의 애인 '한연혁'을 복수에 이용하기로. "나랑 피워요, 바람." 이렇게 된 이상, 나도 똑같이 되갚아줄게.
자신이 쓴 19금 소설 주인공으로 환생한 소아린. 천성이 방탕하여 사내들을 착취하던 승상부의 적녀가 되었다! 소아린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던 사내들은 소아린의 집안을 풍비박살 낼 계획을 하고... 세상에서 제일 잘난 7명의 사내들의 복수를 피하기 위해, 소아린은 “후궁”으로 살아갈 길을 도모하기 시작한다!
산에서 피나는 무공을 갈고닦던 주인공 '남궁 태수'는 그곳에서 도망쳐 나와 처음으로 마을에 내려온다. 하지만 자유의 기쁨을 만끽한지 얼마 되지 않아 거지와 맞닥뜨려 원치 않는 동행을 하게 되는데... '남궁 태수'와 정체를 숨겨 남장을 하는 '소화' 공주의 모험 판타지가 시작된다!
먼 과거, 용이라는 존재는 그야말로 판타지이자 동시에 신과 같은 존재였다. 그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었으며 사람들은 그 영묘한 존재를 존경하고 숭배했다. 그 대가로 그들은 사람에게 지혜를 나눠주었고 함께 공존하여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전설이 되어가는 지금, 유일하게 살아남은 단 하나의 용과 마주한 소녀가 있다. , 소녀가 마주한 꿈만 같은 존재 . 마음 속 아주 깊은 곳까지 뿌리내려 있던 불안감과 공포로 하여금 마주한 두 존재는 과연 서로로
’잊지 마, 내가 황자를 없애야 한다는 사실을…’ 천년을 살아온 요괴를 죽인 영웅은 그 대가로 요괴의 저주를 받게 된다. 그것은 바로, 흉(凶)을 지니고 태어난 자손에 의해 가문의 씨가 마르게 될 거라는 저주였다. 그 이후, 수많은 자손 중 흉을 지닌 아이만 죽여 애써 평화를 누렸으나, 기어코 이번 대에는 흉을 지닌 채 태어난 황자만이 유일한 자손이었다. 다음 자손이 태어나기까지 저주받은 황자는 죽일 수 없는 노릇… 황자를 감시하기 위해 궁으로
두 번의 파양, 한 번도 사랑받지 못한 생 이번 생은 괜찮은가 싶더니, 전생과 똑같이 버려졌다 이유는 다르지만, 결과는 똑같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이제부터 네 이름은 틸리아스다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틸리 ”잘생긴 남작 아빠가 나를 주웠다 가족이라는 건 원래 이렇게 어색하면서 따뜻한 걸까?‘그런데… 모두의 머리 위에 떠 있는 건 뭐지?’구름 모양, 해 모양, 비 내리고 번개 치는 구름 모양 아하, 사람 감정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죽어서도, 다시 태어나도… 너는 결코 나를 떠나지 못한다. 집착과 광기에 휩싸인 황제를 받아들일 수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백여 년의 시간이 흐르고… 운명인 듯, 운명의 장난인 듯 다시 태어나 버렸다. 그것도 과거의 기억을 온전히 간직한 채!! 영영 다시 보지 말자 다짐했건만, 그의 기억만은 잊었길 바랐건만… 죽음으로도 도망칠 수 없었던 것일까… 황제의 환생과 다시 마주하고 만다.
10년 전 실종된 아버지로부터 현금 10억을 받은 나영. 출처모를 거금은 굴러들어온 복이라기보단 골칫덩이인데... 그리고 이 돈을 노리는 바람난 남편과 망할 인간들!! 한 푼도 못줘! 이 돈은 내가 혼자 다 쓴다! 하지만 평생을 일에 바치며 워커홀릭으로 살아온 나영에게 회사 밖의 일은 모든게 어렵기만 하고 지름신의 화신, 이 시대 최후의 욜로 부하직원 도준희 24세는 나영의 10억 탕진 프로젝트를 돕겠다고 발벗고 나서게 되는데...
바위도끼 부족 최강 전사 유릭 그는 부족 누구도 닿지 못한 하늘산맥 너머로 향했다 산맥 너머 그가 마주한 것은, 처음 보는 옷차림과 언어 그리고 강철 갑옷의 낯선 자들 "산맥 너머는 망자들이 가는 영혼의 세계 따위가 아니었어! " 미지의 세계,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야만인 유릭, 문명세계로 가다!
어느 날 세상에 나타난 던전, ‘바벨의 탑’을 헤매고 있는 '이브'. 그녀는 자신이 매번 도전자들에게 살해당하고, 살아나는 일련의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을 공격하지 않은 유일한 사람인 '제로'를 만나 저주받은 탑을 빠져나가기 위해 탑의 지하 10층까지 동행하기로 한다. 그러던 중, ‘이브’는 자신이 실제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은 가상 현실 RPG 게임 안이며, 자신은 이 게임의 N
"너, 나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할 거야." 도시의 여성 전용 도서관 보조사서 디하와 그녀의 소꿉친구이자 늑대 정령 혼혈인 '수호자' 루진. 둘은 입동축제날 밤, 소꿉친구의 선을 넘어 비밀스러운 짓을 저지르고 만다. 디하는 한 지붕 아래 사는 루진과 이런 짓을 저질러도 되나 당황했지만 결국 본능이 이끄는 대로 서로를 탐하게 된다. 아직 사랑의 감정을 모르는 둘이 몸을 맞대며 서로의 감정을 더듬어가는 풋풋한 일상 판타지 로맨스, 바보개와 아가씨.
의병대장 김하락의 영혼이 일본 귀신들한테 잡혔다 어린 딸 영규가 간다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아빠를 구하기 위해! 시크한 처녀귀, 먹보 아귀, 냄새쟁이 측간귀와 함께 아빠를 구하라! 소녀 영규와 소년 의병 이로운이 아빠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일본귀들과의 사투! 죽은 자들의 세상에서 펼쳐지는 액션감동 한국형 판타지
고물상의 손자와 거지 공주가 결혼했다. 유효 기간은 2년, 각자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계약이었다. 촉망받는 해군 장교이자 대부호, 금빛 찬란한 성공을 거두고도 비천한 혈통 탓에 멸시받는 고물상의 손자. 바스티안 클라우비츠는 출세와 복수를 위한 징검돌이 필요했다. 과거의 영광밖에 남지 않은 몰락 귀족, 황실의 혈통을 가지고도 날품팔이를 해 생계를 이어가는 거지 공주. 오데트 폰 디센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한 돈이 필요했다. 성공적인 거래라고 생각했다
『내 바운더리 안에 있는 두 남자. 그 누구도 놓치고 싶지 않은 건...내 욕심일까?』 외모,인품,스펙, 뭐하나 빠짐없이 완벽한 강석일.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그건 나일지도 모르겠다. 평범하게 게이로 살아와서 회사에 입사 후, 회사 동기로 만나 얘기도 잘 통하고 그러다 손도 잡고, 눈도 맞고, 그렇다고 몸까지 맞을 줄은 몰랐지. 그래도 사귈 생각은 없었는데...내 취향도 아닌데 왜 만났더라…?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 어렸을 때 헤어진 이모를 찾기 위해 수도로 오게 된 야른. 이모가 일했다는 저택에 취뽀 성공한 야른은 '괴물 밥 주기' 일을 맡게 된다. 지하 감옥에 갇힌 '괴물'에게 밥을 주러 가는데, 이게 괴물? 괴물이 너무 잘생겼다. 그러나 미모의 괴물은 야른에게 자신의 단단한 대포를 발사하려 하는데... 과연 야른은 괴물에게 무사히 밥을 먹일 수 있을 것인가? 야른의 ~우당탕탕 이모찾기 그런데 내가 인기남? 수도생활~ 이 시작된다.
독립운동가 '비각 김도훈'을 오매불망 그리며 살던 역덕 영순! 어느 날, 박물관에 재현된 비각의 집에 홀연히 나타난 남자는 본인을 김도훈이라 말하고... 그를 보고 만지고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나라고?! 박물관에 '사는' 남자와 '관리하는' 여자의 알콩달콩 로맨스, <박물관에 사는 남자>!
폐장한 박물관을 둘러보는 큐레이터 '정현태'. 박물관을 관리하는 그는 어느 날부터 한 조각상의 위치가 달라진다는 계속된 민원에, 늦은 밤 그 조각상을 유심히 살펴보다 조각상이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발견한다. 깜짝 놀라 뒷걸음치다 그만, 전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보석 '라피로사'을 깨트려 버리고 사람으로 변한 조각상은 미술품들과의 성행위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비탈리티'를 모아야만 라피로사의 원상복구가 가능하다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하는데…?!
인기 스타 「박배우」와 그를 열렬히 사모하는 「김남팬」의 SNS와 현실을 넘나드는 특별한 만남! 김남팬이 SNS에 올린 박배우 갠봇 모집 글(갠봇 : SNS 상의 봇. 주로 만화나 드라마 캐릭터에 이입해서 한 명과 메시지를 주고받는다)에 진짜 박배우가 메시지를 보내며 일어나는 귀엽고 달달한 이야기
"알바하러 가던 중, 도로 위에 힘없이 늘어져 있는 제비를 본 신유지 귀찮은 일은 딱 질색이지만, 다친 제비를 차마 지나치지 못하고 상처까지 치료해주며 보살핀다 하지만 현실은 내 한몸 감당하기도 빠듯한 취준생인지라 곧 제비를 돌려보내고 마는데… “행여라도 다시 올 땐 절대로 박씨 잊지 마…” 그대로 산신령에게 날아간 제비는 자신이 은혜를 갚을 수 있게 박씨를 달라고 부탁하지만, 때는 이미 21세기 은혜 갚을 박씨도 씨가 말랐다
박제사 ‘도연’은 죽은 연인의 시체를 빼돌린다. 이 과정을 목격한 작가 ‘이명’은 침묵의 대가로 도연의 삶을 소재로 요구해 온다. 일주일간의 취재를 허락한 도연. 죽은 연인과 꼭 닮은 이명의 모습에 혼란을 느낀다. 숲속의 고립된 작업실에서 일주일간의 취재가 시작된다. 죽은 연인과 꼭 닮은 남자, 그의 목적은 정말 그것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