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종 외문 제자 강진성은 임무 중 단전이 파열되고 만다. 종문을 위해 목숨을 바쳤건만 돌아오는 건 격려가 아닌 폐물 취급에 그는 제 발로 종문을 박차고 나가게 되는데... 한순간에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린 강진성은 우연히 진화(眞火)를 손에 넣게 되고, 그 덕에 순식간에 내력을 회복하게 된 그는 정양종의 적대 종문인 항악종에 입문한다. 과연 강진성은 과거의 설욕을 핏빛 복수로 갚을 수 있을 것인가!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키우던 개가 요괴왕이 됐네? 이세계에서 평범한 사람으로 환생한 이염범. 아무리 노력해도 등선할 가능성이 없다는 걸 깨달고 평온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가 알지 못한 사실이 하나 있었으니... 거둬 키운 강아지는 그의 시와 그림에 감명받아 요괴왕이 되어 세상을 호령하고 있었고, 집 뒤뜰에 심은 나무는 그의 음악을 듣고 세계수로 자라나 하늘과 땅을 잇는 다리가 되었으며, 우연히 만난 행인은 그가 무심코 던진 한 마디
소설 작가 유승재, 그는 아쉽게도 사망하여 지옥문 앞에 와 있다. 생전 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그들이 원하는 엔딩으로 끝내려던 순간 홧김에 세상이 멸망하는 전개로 급마무리 지어 버렸다. 이에 분노한 조현병 독자 한명이 찾아서 실랑이를 벌이 던 끝에 죽어버렸고, 어째서인지 지옥문에 와버렸지만 지옥의 심판관 마저 유승재를 소설 속 세계로 보내 기존의 결말을 바꾸라고 강요하는데... 하지만 하필이면 소설 속 악역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다니 나만큼 재수가 없는
멀고도 아득한 세월, 백만 년 대륙이 갈라지고 끝없는 전쟁이 일어나는 동안 마강진은 속박의 땅에 갇혀있었다 해방되어 세상에 나온 그는 제자들이 그의 몸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내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에 복수를 다짐한다 우선 근처 문파에 의탁해 수련하며 실력을 기르기로 하는데, 마침 근처에 자신의 제자가 세운 문파, 영계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제자가 없는 세월 동안 몰락 직전까지 간 영계종 마강진은 먼저 영계종으로 들어가 그곳을 부흥시키기로
천씨세가의 대공자, 천무량을 평생 호위하며 충성을 다한 한 무사, 무명(無名) 하지만 천무량에게 배신당해 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다시 눈을 뜬 그는 자신을 죽인 천씨세가의 망나니 대공자, 천무량이 되어 있었다. 과거의 기억과 무공, 냉정한 판단력을 지닌 그는 망나니의 가면을 쓰고 가문의 권력 구조 속으로 들어가 천씨세가를 파멸에서 구하고 미래를 바꾸기 시작한다.
살인에서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겸살귀', 정(正). 대 연목검장의 셋째공자 목경운과 똑같이 생긴 얼굴을 가졌는데... "나의 대역이 되어라. 그러면 옥에서 나갈 수 있게 해 주마." "그 기회. 제게 주시겠습니까?" '촤악-!!!' 셋째공자를 죽여버린다. 그리고 본인이 '진짜'가 되어 살아가고자 한다. 가짜 목경운은 진짜 목경운으로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연쇄살인마, 대 연목검장의 셋째공자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제자 이회, 앞으로 막 살겠습니다! 무술에는 재능이 없던 이회. 그는 성의문의 문주로 살다 혈교에 의해 무력하게 죽지만 과거로 돌아온다. 하지만 말이 대사형이지 사실상 애 보기, 빨래하기, 밥 짓기…개고생한 이전 생과는 다르게 살겠다고 마음먹은 이회. 그런데 뭔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간다. 제가 소년 명사라고요? 무술 천재라고요? 천외천이요? 주인공 이회의 후회 없는 삶을 위한 무림 구원기 「대사형 이회」
조선에서 안하무인이라 불리던 무인 탐랑은 중국 황궁에서 황제의 호위무사로 활동하던 인물이다. 황궁 내부의 암투와 시해 음모가 얽힌 권력의 중심에서 그는 발본색원으로 역적을 정리하며 황제의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되었다. 그러나 그는 끝내 황궁에 남지 않는다. 황제는 그가 조선으로 돌아가길 바랐으나, 들려온 소식은 뜻밖에도 “변방의 표사가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황궁의 최강 전력이 스스로 권력을 떠나 작은 표국에 몸을 담았다는 사실은 황제조차 놀라게 한다.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
'팔다리가 잘린 채, 감옥 바닥을 기어 다니는 인축이 되어본 적이 있는가?' 황궁 비무의 잔혹한 광경에 기절하던 겁쟁이 원자 청풍, 그 나약함의 대가는 상상 이상으로 참혹했다. 부친이자 황제를 독살했다는 누명을 쓰고 사지가 잘린 채 창살 사이 어머니가 죽어가는 모습을 두 눈 뜨고 지켜본 그. 그 깊은 원한 속 숨이 끊어졌을 때- 하늘이 보우하사 난 다시 살아났다. 괴상한 무기가 난무하는 싸움 한복판, 마교 부교주의 몸으로.
제자들의 경쟁이 심하기로 이름난 능력지상주의 문파 '능소각'. 3년이나 수련을 했지만 종파에서 수련 등급이 가장 뒤처져 동기들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던 '양준'은 어느 날 의문의 서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 서책에서 무도를 익히는 수련법과 정체 모를 힘이 숨겨져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이자 게임 매니아였던 정기준. 라는 산적이라는 컨셉을 가진 MMORPG 게임 예약구매에 당첨되어 플레이를 하던 도중, TV에서 나온 빛에 의해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가 다시 일어났을 땐, 현실이 아닌 바로 의 세계. 심지어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멸문당할 예정인 산적단, 섬여단 두목의 아들로 깨어나게 된다. 그러던 중 시스템 안내자라는 여성이 등장하며 위기에 처한 섬여단을 부흥시키지 못하면 로그아웃, 즉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며 퀘스트를 던져
단전이 부숴졌다는 이유로 집에서는 내놓은 자식 취급을 받던 소운휘는 혈교에 납치되어서도 삼류 첩자로 살아왔다. 어느 날, 전설로만 알려진 검선비록을 찾는데 이용당하다 죽은 운휘는 10년 전, 혈교에 납치되던 그 날로 돌아가게 되고 검의 목소리를 듣는 신비한 능력을 얻는다.
'스물을 넘기지 못하고 단명할 운명'을 타고난 정연신. 집안사람들 모두 연신을 홀대하지만, 직접 무공을 만들 정도로 그의 실력은 대단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연신은 자신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데... 시한부 천재 정연신의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강호로 내려가면 세상이 너의 적이 될 것이야..." 쇠락한 가문의 젊은 가주 '백무진'은 가세를 바로 잡기 위해 세상 밖으로의 여정을 준비한다. 세상은 그의 적이 될 것이라는 예견된 미래에도 불구하고, 무진은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장씨세가 호위무사> 김인호 작가의 2024 무협 신작.
멸문지화의 재앙이 고작 열 살인 하현에게 닥쳤다. 집안도, 가족도 모두 잃고 홀로 간신히 살아남아 도착한 남궁세가에서 하현은 외할아버지 ‘검존 남궁무룡’에게 말한다. “더는 소중한 것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도 곧은 심성으로 정도를 걸으려 하는 하현의 뜻을 본 남궁무룡은 그를 입관시험에 보낸다. 그곳에서 하현은 배운 적도 없는 무공을 보는 것만으로도 습득해 활용하며, 놀라운 성취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하늘이 내린 천재 ‘하
정파를 배신하고 천마 휘하의 마인이 되어 버린 구양천. 마인으로서 살아가며 천마의 명으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후회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천마가 일으킨 정마대전. 정파의 삼존 존재마저 무릎을 꿇린 천마를 베어낸 위설아로 인해 길고 길었던 지옥 같은 정마대전에 종지부가 찍히고 마인으로서 악행을 일삼던 구양천은 정파에게 사로잡혀 고문을 받게 된다. 마지막 남은 양심으로 위설아에게 마교의 정보를 넘기던 와중 천마의 금제
『은해상단 막내아들』 천하제일의 상재(商才)를 타고난 은서호. “어째서 무림맹이 나를…….” “맹의 윗분들께서 자네가 거슬린다고 하더군. 쯧, 그놈의 돈이 뭐라고.” 백도 무림을 자처하던 무림맹의 칼에 살해당한 나는 상단 일을 처음 배우던 날로 돌아왔고, 굳게 다짐한다. 이번 생에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기로… “네놈들이 그토록 깔본 '돈'으로 무너뜨려 주마.” 천재적인 두뇌와 뛰어난 무공 재능까지 역사에 남을 위대한 상황(商皇) 은서호의 행보가
두 스승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대가리를 부숴버려라." "진정한 협의란 일말의 자비를 남기는 것일지니." 흑도와 백도를 대표하는 두 명의 절대 기인이 길러낸 공동제자 천우진이 월아봉과 학우선을 거머쥐고 압도적인 무력으로 중원무림을 평정한다. 거악(巨惡) 암천자의 재림을 막기 위한 잠룡 천우진의 강호종횡기!
자신의 전생이 파군무제(破軍武帝) 고비훈이었다는 것을 각성한 이운혁 이제 사람들은 죽은 고비훈의 동상을 도시 한 가운데에 세워두고 그를 기리고 있다 천무 대륙에서 무도와 제련의 천재로 추앙받던 인재, 고비훈이었던 전생과는 달리 환생한 이운혁의 몸은 경맥도 꽉 막혀있고 수련하기 까다로운 체질이다 다행인 건 고비훈이던 시절의 무공과 수련법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신이 내게 전생을 기억하게 한 건, 지난 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는 계시가 아닐까?
대 역병 시대, 운영하던 헬스장이 망했다. 어떻게든 먹고 살아보려던 찰나 읽고 있던 무협지에 빙의했다. 도착해보니 천년 소림이라 좋아했는데, 이건 뭐? 다들 잘못된 지식과 운동법으로 몸이 다 망가져 있잖아?! 헬스 트레이너였던 내가 이걸 어떻게 참아! 현대의 지식과 운동법으로 사형들을 참교육하고, 무림의 내공으로 저주파 치료, 적외선 치료 해서 모두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마! 땀내나는 소림 헬스장 개업까지 앞으로 D-?
주먹 하나로 무림을 누빈 남자 단우성. 갑작스레 마도에게 죽음을 맞이하고, 돈 많은 은하상단의 대공자의 몸에서 다시 눈을 뜨다. “나는 은원에서 자유롭길 바라지 않아. 은혜가 있으면 갚고, 원한이 있어도 갚아줘야지.” 가진 것이라고는 돈밖에 없는 대공자 몸이지만, 압도적인 재력과 전생의 무공을 발판 삼아 다시 복수에 나선다.
어느 날 무림에 떨어진 연우혁. 무림의 공무원이 되었다. 무협지 배경의 추리 게임 <대환국의 명포쾌>의 고인물 연우혁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게임 속의 포쾌로 빙의하게 된다. 다행히 외우고 있던 게임 내 사건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 속 포쾌로 적응을 시작하는데 기쁨도 잠시 연우혁의 능력인 '영안'이 사실 상단전이 열린 것이었고 이 때문에 그는 요절할 위기에 처한다. 아니 포쾌도 버거운데 무공을 익혀 강력한 고수가 돼야 한
“누구시라고요?” “운룡일세.” 백 년 만에 폐관 수련을 끝마친 운룡 무정한 세월에 그가 기억하고 있던 곤륜파는 완전히 변해 있었다. 주린 배를 쥐고 방황하던 그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인연 “어려울 땐 서로 돕고 살아야죠.” 백 년 만에 접한 타인의 친절에 감동한 벽우는 곤륜객잔에 머무르게 되는데… 천하제일의 무공과 천하제일의 요리 실력을 갖춘 곤륜객잔의 숙수 벽우! 그의 새로운 인생이 지금 시작된다!
사십이 년 동안 흑사회에 몸을 담고 남은 것이라고는 동전 열다섯 문이 전부인 예순 살의 도통달은 죽음을 목전에 둔다. 이룬 것 없는 그는 마지막을 장식하려 산길에서 눈에 쌓여 가며 숨을 거두는데… 회귀가 일어나 열여덟 살의 새로운 생이 그를 반긴다. ‘이번 생은 다를 겁니다.’ 볼품없었던 과거의 자신을 뒤로 하고 겪었었던 현실을 활용하고자 마음먹은 도통달! 온갖 기연을 독식하며 다른 삶을 펼쳐보고자 한다. “밤의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큰
수만 년간 청운 대륙의 무수한 절정 고수를 길러냈지만, 정작 본인은 알 수 없는 봉인으로 진기경 이상의 공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공현우. 뇌겁으로 봉인을 깨려다 육신이 재로 변했고, 그 틈에 빠져나온 혼백은 700년이 지나 동명인 후손의 몸으로 환생했다. “이번엔 그 망할 봉인이 없잖아!” 몰락한 가문을 일으켜 설욕하고 최고 경지에 오르려고 했건만, 제자의 후손들이 시도 때도 없이 수련을 방해한다! 심지어 제자의 석상 앞에 고개를 조아리라니? 이리
왜 꼭 이런 육체로 환생했을까? 하지만 그것은 시스템의 기본 설정! 만계출석시스템 은 아주 허접한 몸에 빙의해서 시작하도록 설정되어 있었다 난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했다 하지만 시스템 덕에 초반부터 영력이 마르지 않게 해주는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永動丹田)을 얻게 되는데…! 끊임없이 출석 지점을 퀘스트로 던져주는 시스템 덕에 보상 얻는 재미도 쏠쏠하다 나 진태서, 초반 아이템인
팔황 중 제1인으로 성계를 주름잡던 마황 사마영은 믿어왔던 제자의 배신과 나머지 7황의 계략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눈을 뜬 사마영은 자신과 같은 이름인 귀운산장 하인 황영의 몸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몸으로 다시 수련하여 칠황과 배신한 제자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하지만 그런 그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아닌 황영의 심마, 귀운산장 아가씨 단운혜였다. 심마를 다스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단운혜 곁에 머문 사마영, 단운혜를 도와 귀운산장을 재
고려를 지키는 무신이라 불리는 권. 그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주인공 권과 그의 형 정은 고려에서 가장 강했던 무인이자 노비였던 만적의 아들들이다. 아버지 만적이 노비 해방 운동을 일으키지만 실패로 끝나고 죽음을 맞자 정과 권은 누군가로부터 계속해서 목숨을 위협받는다. 살기 위해 숨어지내면서 아버지의 무공을 수련하던 어느 날, 고수들의 습격으로 형은 죽고 권은 가까스로 살아남는다. 도망치다 정신을 잃고 겨우 의식을 찾지만 권이 눈을
6600만 년 전, 무공을 쓰는 공룡들이 살아가는 무림. 천마의 난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승을 잃은 트리케라톱스 소년 벽뢰아는 숨겨진 무공과 천마의 진실을 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거대한 음모와 대재앙의 비밀에 맞서며, 그는 공룡 무림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짜장면 한 그릇으로 전 무림을 평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최고의 중식 요리사를 꿈꿨지만 중국 송나라 시대로 보내져버린 주인공! 하지만 깨어난 몸에 무공은 전혀 없고, 남은 거라곤 전생에서 익힌 요리 기술들뿐. 그런데 이 요리들... 반응이 매우 좋다! 이번 생에는 과연 짜장면으로 중원을 사로잡고 성공적인 2회차 인생을 살 수 있을까?
해외 의료 봉사를 갔다가 내전에 휘말렸다. 환자 대신 반군의 총을 맞고 간신히 눈을 떴는데 아니, 어린아이가 됐잖아?!? 눈앞에 있는 건 부서진 마차와 특이한 복식의 쓰러진 사람들! "꼭 무림 세계 같네." 한 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응급처치를 하던 중, 이곳이 즐겨 읽던 무협 소설, [지존천마] 속 세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천하삼대의원' 백린의선을 비롯한 구조대를 만나 내가 구한 이들 중 하나가 이 소설의 주인공, 미래의 천마 '여하륜'이라는 것을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고 복수에 미쳐 혈마로 불리우던 여운휘. 결국 무림인을 모두 처단하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목숨을 잃고 만다. 그렇게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아빠!” 과거로 돌아와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다시 만나게 되고, 이번 생에서는 반드시 가족을 지키며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이번엔 혈마(血魔)가 아닌 무신(武神)으로!
다음 생은 미남으로 태어나게 해주길! 실험 도중 불의의 사고로 모든 걸 잃어버리고만 심랑. 굴하지 않고 평생을 의료봉사에 매진하며 명예로운 삶을 살아가는 듯했으나, 그가 있던 임시 막사에 폭탄이 떨어져 생을 마감했다. 드디어 초라한 삶과 작별하나 싶었던 순간, 대염 왕조에서 잘생긴 외모의 미남으로 다시 태어난다. 새롭게 얻은 삶을 전과는 다르게 살겠다 다짐했는데, 마침 이 몸은 부잣집의 데릴사위! 이번 생엔 그가 꿈꾸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
상리재천(常理在天) 운명재인(運命在人) 뒤틀려 버린 운명을 바꾸기 위해 땅에 떨어진 의(義)를 다시 세우기 위해 천명(天命)을 거부하고 필연을 만드는 사나이. 사내로 태어나 강호에 홀로 섰고, 칼을 들었기에 물러서지 않았다. 칼끝에 부서지는 한 방울 핏물마저도 그를 위해 강호인들이 흘리는 눈물일지니. "세상 전부를 베어야 할지라도 사나이에겐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이다!"
정마대전을 끝내며 맺은 위험한 거래 <광문대협정> '무림맹과 마교는 서로 인질을 교환하라!' 마교는 협정을 위해 '유세옥'을 급히 여섯 번째 제자로 들여 무림맹으로 던져버린다. 무공이라곤 전무한 열 살 소년에게 연민을 느낀 무림맹주가 내민 손길. 무림에서 무당파의 무공을 익히며 성장하던 세옥은 수백 년간 무림을 암중으로 지배한 신비 세력과 맞서게 되는데... "볼모로 시작된 운명, 이제 무림의 판을 뒤흔든다!"
수학 시간에 졸다 눈 떠보니, 무려 무림 세계 110살 노인으로 빙의?! 게다가 곧 숨이 끊길 운명이라니… 시작부터 끝장이 보인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능력은 단 하나― 만나는 상대보다 반드시 한 단계 더 강해지는 ‘흡강취세’! 죽지 않기 위해 강자를 찾아 나서며, 전설의 경지들을 차례차례 돌파해 나간다. 요왕과의 혈투, 종문 간의 암투, 그리고 더욱 거대한 화신경의 위협까지―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이 늙은 몸뚱이가 다 씹어먹어 주마!
[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020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가난한 시골 무관의 대사형이 천하제일이 되어 돌아오다?! 잔혹했던 정사대전에 반 강제적으로 끌려갔던 대사형 ‘혁무상’. 수많은 피가 흐른 전쟁이 끝난 후, 5년간 돌아오지 않아 죽은 줄로만 알았다. 간신히 고향 땅을 밟은 혁무상이 보게 된 것은, 고작 삼류 흑도에게 핍박당해 무너져가는 고향 용호무관의 모습. 전쟁에 이겨 가족과 같은 용호무관의 가솔들이 평화를 영위할 줄 알았던 혁무상은 비참한 사부와 사제들의 모습이 자신의 부재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
무공에 미친 광마 이자하. 그는 마교 교주의 천옥을 훔쳐 쫓기던 중 벼랑에서 떨어지게 된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눈을 떠보니,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점소이 시절로 돌아와 있는데... 게다가 억울한 누명으로 두들겨 맞고 객잔은 박살이 나 있는 상황. 점소이 시절로 회귀한 광마!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강호에 피바람을 몰고 싶은 전설적인 존재, 신마 정천. 그의 이름만으로도 무림은 공포에 떨었고, 그의 검은 하늘을 갈랐다. 구대문파의 정예 무사들, 그 누구도 그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천하를 뒤흔들던 그의 무위는 신화로 전해졌으나, 결국 그는 모든 이의 예상을 깨고 죽음에 이르렀다. 강호는 잠시나마 평화를 되찾았고, 신마의 이야기는 전설 속으로 묻히는 듯했다. “그러나 운명은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신마 정천, 그는 놀랍게도 다시 살아났다. 하지만
중원의 거상, 묵휘영은 어느 날 마교의 습격을 받아 죽음을 맞이한다. 죽었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30년도 전 무당파에서 속가제자로 수련하던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그리고 휘영의 눈 앞에 무인의 재능을 사고 파는 신비한 죽간이 나타나는데... 회귀한 묵휘영은 무당파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피바람을 불러온다는 천살성의 운명을 타고났지만 속세에 화를 끼치지 않기 위해 검을 잡지 않았다. 앞으로 일어날 모든 것을 알고 있었지만 외면했다. 그러나 세상에 무심했던 대가는 참혹했다. 가문은 멸문당했고, 가족들은 죽임을 당했다. 죽음 끝에서야 깨달았다. 하늘은 악인을 벌하지 않고, 인과는 존재하지 않으며, 심판은 약자들이 만들어 낸 희망에 불과하다는 것을. 그 사실을 깨달은 순간, 눈앞에 나타난 한 권의 금서. 인간과 하늘, 그리고 땅의
가문이 멸문 당했다. 누가. 그리고 왜. 전생의 흉수를 밝혀라. 전란의 불이 타오를 때면 그 날이 떠오른다. 나의 가문, 벽산연가가 멸문하던 그 날이... 온몸을 꿰뚫린 아버지 비명횡사한 동생, 지평. 평생을 걸쳐 원수를 찾았지만 알 수 없었다. 누가. 그리고 왜. 살아났다. 그리고 돌아왔다. 벽산연가에. 그 말은 혈육을 도륙낸 원수를 다시금 찾을 수 있을 거란 희망. 기쁘지 아니한가 그러니 답하라. 넌 나의 적인가?
죽을 날을 앞두고 미련없이 생을 마무리 하려던 순간 덮친 멸문지화! 유진산은 홀로 생존한 갓난 손녀 '유설'이 다 자랄 때까지만이라도 살아남기로 결심한다. 이미 늙어버린 몸으로 육아와 수련을 병행하며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동안, 어느새 무림지존의 기재를 타고난 손녀는 믿을 수 없이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었다. "걱정마, 할배. 이젠 내가 지켜줄게!"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목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 때 눈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친다 고비마다 눈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
"역시 낭중제일검. 그대는 살려둘 수 없소." 암습당해 죽음의 위기에 처한 백양휘. 아직 가문을 세가로 만들지 못했는데… 분명 그랬는데. "정말 내가 8살로 돌아온 거라고?" 가문은 삼류, 재능은 고금제일. 다시 시작하는 삶. 이번엔 반드시 가문을 천하제일세가로 만들고 말리라!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